메뉴 건너뛰기

유머 국립부경대 축제에서 야르사건..jpg
4,863 1
2026.05.14 02:01
4,863 1


https://x.com/i/status/2054180875089461496


이창섭 야르 단어배우자마자 제일재밌어하는표정으로 


계속 야르남발하는데 웃겨죽겠음 ㅠ 약간 대학생 밈 흡수한 아저씨(?) 바이브라 더웃김ㅋㅋㅋㅋㅋㅋ



https://x.com/i/status/2054224099678032299


ㅋㅋㅋㅋㅋ 노래한소절부르고 야르시키는 이창섭ㅋㅋㅋㅋㅋㅋㅋ 약간 유행어 하나 배우고 며칠째 행복한사람 바이브임ㅋㅋ ㅜ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셀럽들도 사용하는 화잘먹 패드💗 핑크 글로우 패드 체험단 175 00:05 9,8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62,2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72,4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57,3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63,5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8,4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1,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1,3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20,0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08,3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86,0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1410 기사/뉴스 '부세미' 안창현, 돌연 '배우 은퇴→소방관 전향' 공식 선언…"사람 구할 것" [전문] 10:13 567
3091409 기사/뉴스 전자발찌 찬 '조두순급' 디스코팡팡 DJ…여고생 집단 성폭행 1 10:12 419
3091408 이슈 투표용지 사태에 대한 위근우 기자 인스타그램 4 10:11 483
3091407 기사/뉴스 신하균, 보는 재미가 있다…카리스마부터 코믹까지 다 되는 ‘하균신’(‘오십프로’) 10:08 113
3091406 유머 메뉴판이 ai짤이라고 알리는 식당 안내판 14 10:07 1,262
3091405 기사/뉴스 카카오 창사 첫 부분 파업 돌입…노사 갈등 정면충돌 10:05 137
3091404 이슈 티모시 샬라메 <마티 슈프림> 국내 메인 포스터 3 10:05 521
3091403 정치 국힘 "6·10 항쟁 유산은 투표권…국민주권 지키겠다" 20 10:04 484
3091402 기사/뉴스 “1분 늦어 30만원 시험 못봐 짜증” 하소연한 안선영… 비판 여론에 결국 사과 23 10:02 2,090
3091401 기사/뉴스 ‘대왕고래 프로젝트’ 재가동 전망 36 10:00 2,072
3091400 정치 증인 출석한 윤석열, “보도 내용 모르지만 처벌 원한다” 2 10:00 545
3091399 이슈 2026 FIFA 월드컵 코카-콜라 원정 응원단으로 출국하는 에스파 카리나 윈터 14 10:00 886
3091398 유머 하긴 개새끼만 보다가 강아지는 오랜만에 보겟지 3 10:00 832
3091397 유머 사우디아라비아 월드컵 경기 티켓 무료 제공 2 09:58 872
3091396 기사/뉴스 올림픽공원 시위대 봉쇄에 문화행사 차질…K팝 공연장 '셧다운' 40 09:58 1,142
3091395 기사/뉴스 '앓던 이' 빼는 신한카드 '밑지는 장사' 올해로 끝 46 09:57 3,083
3091394 정치 [속보] 정청래 "선거관리 체제 대개혁…헌법 수단 동원, 구조개혁 착수" 24 09:57 484
3091393 기사/뉴스 참정권 외친 2030 ‘극우 취급’ 반발…“분노 토로할 공간 있었으면” 47 09:56 1,012
3091392 기사/뉴스 레미콘노조 휴업 종료되나…운송단가 4천200원 인상 잠정합의 09:55 71
3091391 기사/뉴스 선관위 의혹에 눈감은 법원?…'딸 부정 채용' 3년째 1심 중 4 09:54 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