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문 닫은 안성재 유튜브, "채널 재정비" 변명에 댓글 만선…"끝까지 기싸움" [엑's 이슈]
15,828 120
2026.05.14 01:21
15,828 120
셰프 안성재의 유튜브가 논란 속, 일시적으로 문을 닫았다. 

안성재의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 측은 13일 "제작진은 현재 채널의 방향성과 운영 전반 및 신중한 콘텐츠 제작을 위해 당분간 채널 재정비의 시간을 갖고자 한다"며 유튜브를 잠깐 쉬어간다고 밝혔다. 

이들이 밝힌 휴식의 이유는 채널 방향성, 운영 전반, 신중한 콘텐츠 제작을 위해 '채널 재정비'를 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그러나 구독자들의 해석은 이들의 입장과 같지 않다. 


앞서 지난달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모수 서울에서 이른바 '와인 바꿔치기' 사건이 벌어졌다는 폭로가 나왔다. 한 고객이 고가의 와인을 주문했으나, 다른 빈티지 와인이 서빙됐으며 이후 모수 측이 실수에 대한 사과도 하지 않았다는 것. 


이후 모수 측이 사과를 하긴 했으나 구체적인 해명과 담당 소믈리에에 대한 처분, 피해자 보상 방안 등이 포함되지 않은 반쪽짜리 사과문이라는 부정적 반응이 줄을 이었다. 


결국 안성재는 지난 6일에야 1900자짜리 사과문을 남기고 고개를 숙였다. 이번엔 사과문이 문제가 아니었다. 사과문을 남긴 직후 유튜브 영상을 업로드한 것. 

기존 영상을 재구성한 하이라이트 영상이었으나, 기존 유튜브 정기 업로드 타이밍에 맞춘 새 영상 공개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댓글창 분위기도 심상치 않았다. 

그로부터 일주일 후, 안성재 채널의 정기 업로드 당일에는 새 영상 공개 대신 '채널 재정비' 공지가 올라왔다. 구독자들은 "그냥 자숙 시간을 갖는다고 하지", "사과가 참 어렵다", "일을 왜 이렇게 크게 만드냐", "논란 때문에 도망가는 거냐", "끝까지 기싸움하는 것 대단하다" 등 부정적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https://naver.me/xPY8xKbV

목록 스크랩 (0)
댓글 1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더랩바이블랑두💙 수분 밀착! 젤리미스트 체험단 이벤트 307 05.12 12,5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70,0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7,2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6,6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00,4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7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7,3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90,10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8,9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9,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6361 이슈 대한민국 개인 주식 자산 현황 09:02 117
3066360 정치 트위터리안(민원인) 차단한 이재명 09:02 106
3066359 이슈 요즘 다큐보면서 느낀건데 숫사자들 갈기가 기본 20kg라 09:01 205
3066358 이슈 어버이날 대접하려다 날벼락 집단 식중독 최소 150명 09:00 233
3066357 이슈 프랑스 국회 항상 개흥미진진함 (26.04 ver.) 5 08:57 432
3066356 이슈 나는솔로 영숙 가장 소름돋는 장면 9 08:57 904
3066355 이슈 보석십자수 비즈 포장하는 모습 1 08:56 592
3066354 이슈 이 미친 연락집착이 동북아 공통현상도 아니고 한국고유의 현상이라고? 4 08:56 558
3066353 기사/뉴스 류현진 프로 통산 200승은 우리나라 투수 두 번째 위업 08:56 179
3066352 기사/뉴스 ‘왕사남’ 유해진, 암환자 위해 서울아산병원에 1억 기부 08:55 101
3066351 기사/뉴스 BTS 정국 ‘84억’ 빼돌린 총책, 입대 시기 노렸다 11 08:54 986
3066350 기사/뉴스 삼성 노조위원장, 정부 향해 “헛소리”…대화 문 완전 닫히나 30 08:51 832
3066349 기사/뉴스 김진표, 외조부 뜻 이어 문화재단 이사장 됐다 08:51 398
3066348 유머 한국 여행 온 외국인들이 약국에서 많이 산다는 약국용 화장품 4 08:49 1,851
3066347 기사/뉴스 [단독] 이기택, '1박 2일' 새멤버로 합류… 유선호 빈자리 채운다 8 08:49 2,718
3066346 이슈 레스토랑 밖에서 테일러 스위프트 기다리는 사람들 08:46 791
3066345 기사/뉴스 정택운, 나나·혜리와 한솥밥 3 08:46 810
3066344 유머 개편한 세상 08:45 313
3066343 정치 국힘 진짜 잘 패는 진보당 15 08:43 1,056
3066342 유머 가짜 얼빠의 연애 2 08:39 1,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