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야덬들이 상대팀으로 만났을 때 홈런 때리는 선수보다 더 싫어하기도 하는 선수 유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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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 잘 해서 투수 투구수 무한정으로 늘리는 선수

선발이 80~100구 내외 던지고 내려가는데
이런 선수 잘못 걸리면 한 타석에 10구 이상 먹고 내려감
투수 살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선수들
아군일 땐 든든보스
적군일 땐 투수의적
며칠전에 김선빈 김도영이 둘이서 24구를 보는 엄청난 짓을 하기도 함
(그래도 다행히 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