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4집 슈퍼소닉


정규 5집 레스큐


정규 6집 엔드 띠어리


정규 7집 그로우스 띠어리


윤하가 소송후 1인기획사에서 만들어서 윤하의 색이 가장 짙은 4집(런 소나기 피플 크소파)
기존 윤하와 다른 색이여서 신선하다는 평이 많은 5집(퍼레이드 종이비행기 없던일처럼 노답날)
처음으로 총괄 프로듀싱을 맡은 6집(사건의 지평선 오르트구름 살별 블랙홀 별의조각)
6집과 시리즈물이면서 6집보다 더 장르적으로 깊어진 7집(태양물고기 맹그로브 포인트니모 라이프리뷰 케이프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