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삼전을 21만원에 사?” 침착맨 물렸다고 우려·조롱 쏟아졌는데…두 달만에 대반전
2,311 1
2026.05.13 22:59
2,311 1
qNOSag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인공지능(AI) 산업에 대한 기대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의 주가가 다시 급등하면서 웹툰 작가 겸 유튜버 침착맨(이말년)의 투자가 재조명되고 있다.


침착맨은 2월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삼성전자 투자에 대한 시청자의 질문에 “어제(26일) 열받아서 합류했다. 7만 원에 팔고 21만 원에 재진입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안 사면 나 혼자 외롭지만, (주가가) 다 같이 떨어지면 외롭지 않다”고 했지만, 일각에서는 너무 높은 가격에 산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내놓았다.


실제로 침착맨이 삼성전자를 산 날은 ‘단기적 고점’이었다. 공교롭게도 2월 28일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지정학적 위기가 고조되면서 삼성전자 주가는 급락했다. 한 달 여 뒤인 3월 31일에는 16만원대로 추락했다.


이에 “역시 인간 고점 판독기”, “쌀 때 팔고 비쌀 때 사네. 완전 거꾸로”, “침착맨의 저주가 시작됐다” 등 조롱과 우려 섞인 반응이 나왔다.


그러나 미국과 이란의 협상으로 전쟁이 끝날 조짐을 보이면서 반도체 업종의 호재가 재부각하며 삼성전자 주가는 다시 날아올랐다. 5월 13일 종가 28만4000원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침착맨이 삼성전자를 여전히 보유하고 있을 경우 약 35%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



https://naver.me/GbyD0FaW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369 00:05 11,3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68,9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6,2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5,8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97,1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0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7,3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90,10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8,9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9,2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6219 유머 바람난 남자 집에 데려와서 약타멕이고 의자 묶은다음 의식이 돌아올때 불러주는 노래 23:45 37
3066218 이슈 대축에서 갑자기 마이크 안나온 아이돌 23:44 149
3066217 기사/뉴스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연기 논란보다 더 심각한 문제..궁 화재 3번에 실소 [Oh!쎈 초점] 23:43 115
3066216 이슈 취소됐다는 캐릭캐릭 체인지 굿즈 펀딩 23:43 231
3066215 이슈 (약후방) 현재 미국에서 라이징 스타로 기세 진짜 좋은 캣츠아이 서바이벌 탈락자...jpg (드림 아카데미 본 덬들 진짜 반가워할 소식) 23:42 519
3066214 이슈 미와 시로(원령공주 모로 성우) - 요이토마케의 노래(달구질 노래) 23:41 62
3066213 이슈 바르셀로나 경기 보러온 올리비아 로드리고 얼굴 23:38 440
3066212 이슈 하루 10시간씩 묶여있었다...2개월 아들 때려 숨지게 한 아빠, 딸은 유기[뉴스속오늘] 23:36 341
3066211 이슈 마이클 잭슨 발라드 or R&B곡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노래는? 13 23:34 258
3066210 이슈 스키즈 창빈이 가져온 세계최초 남돌 좌훈 브이로그..(실화임) 5 23:33 1,178
3066209 이슈 5월 26일에 재데뷔하는 장하오,유승언,김규빈,리키,한유진 1 23:33 248
3066208 유머 저혈압이 싹 나아버린 고척 스카이돔 9만원 먹방 3 23:33 1,320
3066207 이슈 오타쿠식 위로 & 응원해주는 손동운ㅋㅋㅋㅋ(feat.잉어킹) 3 23:33 194
3066206 이슈 한국 구경 중에 갑자기 노인이 돈 줘서 불편했던 외국인 17 23:29 2,051
3066205 이슈 KBL 역사상 최강팀 뽑으라고 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팀.jpg 6 23:28 789
3066204 이슈 오늘자 빌리 WORK 첫 무대에서 ㄹㅇ로 신의 한수 같은 멤버....twt 15 23:25 1,603
3066203 유머 상어의 공격이 없는 곳 3 23:24 1,263
3066202 이슈 이에 음식 꼈을 때 낀 위치를 혀랑 손가락이 제대로 공유하지 못할 때.jpg 41 23:23 3,795
3066201 유머 먹이 받아서 행복한 야구해설위원 2 23:23 938
3066200 유머 골댕이가 얼마나 똑똑한지 시험해본 주인 13 23:22 1,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