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타구니에도 뿌려야 돼"...서인영, 충격적인 '연애 꿀팁' ('개과천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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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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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남자가 한번도 끊긴적이 없다는 연애고수 서인영의 연애 비법 (+모태솔로 찰스엔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서인영은 104만 유튜버 찰스엔터를 만나 자신만의 연애 노하우를 전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소 '연애 고수'로 알려진 서인영은 이날 소개팅 성공률을 높이는 '향기 활용법'을 강조하며 시선을 모았다.
서인영은 소개팅에서 향기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고 언급하며 "소개팅 때는 약간 페로몬. 페로몬 향"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직접 향수를 가져온 그녀는 "향기를 맡아봐"라며 향수를 뿌린 뒤, "뿌리고 나서 끝향이 좋은 걸로 해야 돼. 달달하면서 끌려. 뒤끝향은 페로몬이 들어가 있어"라고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 대목은 향수를 뿌리는 부위였다. 서인영은 향수를 뿌리는 법을 직접 시연하다가 갑자기 허벅지 안쪽에 향수를 바르는 돌발 행동을 보였다.
당황하는 주위 반응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서인영은 "준비해놔야 된다고. 사타구니에도 해줘야 된다고"라고 거침없는 19금 입담을 과시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33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