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선우용여의 유튜브에는 최아인이 등장했고 육아 도우미로 조혜련과 김지선이 함께했다.
선우용여는 이들에게 커피를 대접하려고 했다. 그러나 조혜련은 주저하면서 "나 커피 안 되는데"라며 진땀을 흘렸다. 조혜련은 "잔뇨가 있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김지선은 “새? 이 나이에 새면 큰일 나는데”라며 호들갑을 떨었다.
조혜련은 “커피를 마시면 소변을 눠도 잔뇨가 남은 느낌이다”라며 솔직한 50대 나이의 건강 토크를 이어나갔고, 이어 김지선과 조혜련은 케겔 운동의 중요성을 설파하며 선우용여의 귀를 쫑긋하게 했다.
[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
오세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513192719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