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0대 때 가족에 성폭력 당했다"…태국 '싱하 맥주' 재벌 4세 폭로
3,318 8
2026.05.13 18:19
3,318 8



(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태국 유명 맥주 브랜드 '싱하'를 소유한 비롬박디 가문의 4세대 구성원이 가족 내 성폭력 피해를 주장해 파장이 일고 있다.

11일 방콕포스트 등에 따르면 비롬박디 가문의 시라누드 프사이 스콧(29)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영상에서 "10대 시절 가족 구성원으로부터 여러 차례 성폭력을 당했다"며 "가해자가 이를 인정하는 녹음이 있었고, 가족들도 그 내용을 들었지만 아무도 개입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고인이 된 참나 비롬박디 전 싱하 회장이 자신에게 남긴 재산을 두고 어머니가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히는가 하면, 과거 간병인에게 학대당했다고 폭로한 뒤 어머니로부터 "배은망덕하다"는 말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

 

팔로워 62만 5000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이자 해양 환경운동가인 스콧은 모친 쪽이 태국 대표 주류 기업 분롯브루어리, 즉 싱하 브랜드를 보유한 비롬박디 가문 출신이다. 비롬박디는 1933년 태국 최초로 양조장을 세우고 이듬해 싱하 맥주를 출시한 태국의 대표적 기업 가문이다.

..

장용석 기자 (ys4174@news1.kr)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40161?sid=104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104 08.12 32,31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34,5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02,6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96,3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45,5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7,11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1,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20.05.17 8,834,35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7,0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9,39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0682 이슈 [갈등 티저] 10년 연애한 서강준x안은진, 다시 설렐 수 있을까?💔 [너 말고 다른 연애] 2 08:00 197
3130681 이슈 국민대 대리수강신청 대참사 5 07:58 1,032
3130680 이슈 압구정 갔다가 충격받은 배달라이더.. 돈많으면 그냥 위법해도 문제없다는 마인드.. 3 07:58 943
3130679 유머 코르셋심한 후배 29살인데 성경험없거든 8 07:55 1,959
3130678 이슈 보정 1도 안 들어간 서인영 쌩라이브 4 07:54 371
3130677 유머 스크롤을 내린다는게 납득 안되는 어르신 15 07:54 847
3130676 유머 코스프레 시켜주다 터진 이유ㅋㅋㅋ 2 07:52 346
3130675 유머 관광객 시선을 사로잡는 청계천 인기스타 7 07:51 1,016
3130674 유머 나를 모르느냐 하지 마시고 3 07:47 838
3130673 정치 [속보]“李, 내 임기 단축해서라도 개헌” 44 07:45 1,712
3130672 이슈 모나미 광복 81주년 에디션 5 07:45 1,207
3130671 유머 아니 투컷 병원갔는데 의사가 왜 이렇게 일찍 왔냐고 했대 3 07:41 2,573
3130670 유머 남동생 아내를 뭐라고 부르더라 생각이 안나네 41 07:40 2,951
3130669 유머 엘레베이터에서 겪은 너무 무서웠던 일..... 2 07:40 1,117
3130668 유머 얼마나 맛없는지 감도 안옴 3 07:39 910
3130667 이슈 영화 <오디세이> 300만 관객 돌파 🌊 23 07:36 867
3130666 이슈 넷플릭스로 한국 드라마 볼때 외국인들이 꼭 멈추는 장면 12 07:35 3,166
3130665 이슈 1년간 400명이 구급차에 실려 갔다는 쿠팡 물류센터 42 07:26 2,509
3130664 이슈 당근에 올라왔던 고양이 사냥모임 5 07:23 1,783
3130663 기사/뉴스 [단독] "성접대는 축구협회를 위한 행위"…검찰도 '불기소' 종결 115 07:22 6,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