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3연패 LG 염경엽 감독 "앞으로 일주일은 코치가 라인업 짠다"
1,156 14
2026.05.13 17:30
1,156 14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01/0016075254

 

염경엽 LG 감독은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삼성전을 앞두고 "내 기운이 너무 안 좋은 거 같아서 오늘부터 일주일 동안 타순은 타격 코치와 수석 코치가 짜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날 LG는 박해민(중견수)∼구본혁(3루수)∼천성호(1루수)∼오스틴 딘(지명타자)∼오지환(유격수)∼송찬의(좌익수)∼박동원(포수)∼신민재(2루수)∼홍창기(우익수)로 타순을 짰다.

 

전날 1번 타자로 나섰던 홍창기가 9번 타자로 내려간 것이 눈에 띈다.

 

염 감독은 "우리 팀 잔루는 개막부터 지금까지 계속 많다"며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마음으로 버틴다"고 한숨 쉬었다.

 

LG는 문보경과 문성주 등 부상 선수가 돌아올 6월까지 순위를 유지하는 게 과제다.

 

염 감독은 "문성주는 부상 재발이 잦으니까 천천히, 완벽하게 만들어서 올려야 할 것 같다"고 했다.

 

한편 LG는 왼팔 불펜 투수 함덕주를 1군에서 말소했다.

 

염 감독은 "카운트 싸움 못 하면 (2군에) 간다. 무조건 볼볼 던지면 누구든 간다"고 언짢은 기색을 숨기지 않았다.

 

함덕주는 전날 잠실 삼성전에서 아웃카운트를 하나도 못 잡고 5피안타(1홈런) 1볼넷 4실점 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뻔한 선물은 그만! 센스 칭찬받는 '유시몰' 프리미엄 기프트 2종 체험단 모집 🎁 (카카오선물하기 단독출시) 348 05.11 29,4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67,4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4,6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5,8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95,8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0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7,3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8,73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7,5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9,2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6542 이슈 성우 남도형이 국내 최초로 입양했다는 반려 로봇 LOVOT 20:45 135
3066541 이슈 경상도권에서만 먹는 여름철 별미 콩잎물김치 jpg 6 20:43 304
3066540 기사/뉴스 핀란드서 18~35세 워킹홀리데이 가능해진다 양국 협정 체결 5 20:42 449
3066539 이슈 트위터에 토스 허위사실 유포한 사람 고소 당함 15 20:42 796
3066538 유머 미모덕분에 주인생긴 보호소의 물개개 20:41 382
3066537 이슈 불가리 디렉터와 김지원 장원영 2 20:40 477
3066536 기사/뉴스 박지훈 주연 '취사병' 원작자, 각색 혹평에 입 열었다 "난 200% 만족" [전문] [스타이슈] 18 20:36 1,349
3066535 이슈 한중일 동아시아 3개국이 최초로 세계대전급 국제전을 벌였던 전쟁 10 20:36 1,081
3066534 유머 남들 웃는거에 따라 웃기를 참을 수 없는 덬들을 위한 영상 모음 2 20:35 185
3066533 이슈 수년간 사람들에게 봉사했던 말이 자유를 되찾는 순간 1 20:35 482
3066532 이슈 아니 3절에 뜀박질하는 춤 추면서 생라이브를 이 수준으로 하는게 진짜 구라 의심될 정도임 3 20:35 964
3066531 기사/뉴스 신지·문원, 코요태 김종민·빽가 축사에 뭉클…"잘 살 것이라 믿어"(어떠신지) 2 20:34 307
3066530 이슈 마지막 멤버 갑분일본인으로 반응 안 좋았던 캣츠아이 후배 그룹 무대.twt 11 20:34 1,467
3066529 유머 국내 불다사이트 제한하니까 덩달아 힘들어진 외국 불다 유저들 14 20:31 2,233
3066528 이슈 일본의 소아성애자가 "난 착한일 했다"고 자랑한 것 6 20:31 1,817
3066527 이슈 올드보이를 오마쥬한 방탄소년단 2.0 뮤비를 미리 본 박찬욱 감독 8 20:31 1,149
3066526 이슈 아이린 친구의 사촌 동생이라는 배우 19 20:30 2,441
3066525 기사/뉴스 “30평이 40평보다 더 비싸네?”…집값 공식 깨진 수원·용인, 이유 알고보니 5 20:30 1,024
3066524 기사/뉴스 3억 7천만원어치 정액을 훔친 30대 검거 8 20:30 1,546
3066523 이슈 노래에 비해 춤이 어려워보이는 아이오아이 신곡 5 20:29 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