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라인업 살벌‥‘살목지’ 김준한→4년만 복귀 김서형 ‘대쉬’로 신혜선과 뭉칠까

무명의 더쿠 | 05-13 | 조회 수 436

 

 

 

배우 김준한, 신혜선, 김서형 조합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을까.

5월 13일 뉴스엔 확인 결과 김준한, 신혜선, 김서형은 내년 방영 예정인 새 드라마 '대쉬(DASH)'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대쉬’는 살인 사건의 중심에 서게 된 남편을 마주한 검사 민화영이 사랑과 정의 사이에서 진실을 추적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신혜선이 일찍이 민화영 역으로 논의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기대감을 높였다.

신혜선은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 이어 현재 방영 중인 tvN ‘은밀한 감사’까지 작품마다 완전히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김준한 역시 ‘슬기로운 감빵생활’, ‘슬기로운 의사생활’, ‘안나’, ‘굿파트너’, ‘뉴토피아’ 등 다수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인정받았다. 최근엔 영화 ‘살목지’,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김서형은 ‘아내의 유혹’, ‘SKY 캐슬’, ‘아무도 모른다’, ‘마인’, ‘종이달' 등 굵직한 작품 속 독보적인 캐릭터들을 완성하며 강렬한 연기 세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김서형은 '종이달' 이후 4년만의 차기작으로 작품을 검토 중이라 눈길을 끈다.

세 배우의 만남이 성사된다면 어떤 몰입감 넘치는 연기 대결이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23733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올여름 웃음 차트 올킬! <와일드 씽> 웃음 차트인 시사회 초대 이벤트 27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주식 광풍 뒤 개미들은 '주식 거지'가 되었다...코스피 8000 시대의 역설
    • 11:09
    • 조회 365
    • 기사/뉴스
    5
    • 모든 업종 콜라보 다 엮어왔다는 수박주스 일황
    • 11:08
    • 조회 340
    • 이슈
    • <취사병 전설이 되다> 취랄 메이트 박지훈X이홍내
    • 11:07
    • 조회 237
    • 유머
    6
    • [속보] 삼전 노조, 사측 대화 제안에 “6월 7일 이후 협의”…파업 강행 결의
    • 11:07
    • 조회 183
    • 기사/뉴스
    • 최동훈표 범죄오락의 시작
    • 11:07
    • 조회 149
    • 이슈
    1
    • [백상예술대상] 유해진 대상 / 왕과사는남자 구찌임팩트어워드 / 박지훈 신인연기상 심사평
    • 11:05
    • 조회 296
    • 이슈
    2
    • 한국 첫 여성 현악 합주단, 창단 60주년 기념 공연 연다
    • 11:05
    • 조회 69
    • 기사/뉴스
    • MBC PD입니다 소송 네 개 걸렸습니다
    • 11:05
    • 조회 2218
    • 이슈
    43
    • 안좋게 플타는 중인 백상 김고은 코멘터리
    • 11:02
    • 조회 2649
    • 이슈
    56
    • 네이버페이5원이다멍
    • 11:01
    • 조회 517
    • 정보
    16
    • 이젠 물물교환 안통하는거 알아서 허공을 날름거리고 먹는 상상? 시늉?을 하심
    • 11:01
    • 조회 484
    • 이슈
    6
    • 가정주부에서 회장으로... ‘불닭 어머니’ 날았다
    • 11:00
    • 조회 581
    • 기사/뉴스
    4
    • 오늘 세종대왕 나신 날이래
    • 11:00
    • 조회 340
    • 정보
    4
    • 빅뱅 태양의 영어 실력이 빨리 는 이유.jpg
    • 11:00
    • 조회 1328
    • 이슈
    8
    • 한번 물면 놓지않는 강아지
    • 10:59
    • 조회 253
    • 유머
    4
    • 세무사: 혹시 이건 어떤 경고에 의미인가요..?
    • 10:58
    • 조회 854
    • 유머
    1
    • [62회 백상] '최초' 기록 쓴 류승룡…방송 부문 수상, 어떻게 결정됐나
    • 10:57
    • 조회 583
    • 기사/뉴스
    21
    • 염혜란은 “‘아라’는 관능적인 느낌이 나야하는데 저는 그런 느낌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당연히 배우를 잘 알고 캐스팅을 진행한 박 감독이었다. 이에 염혜란은 “우려하는 지점은 함께하는 제작진들이 고민할 거라는 이야기를 해주셨고 믿음을 갖고 임하자 생각했다”고 말했다.
    • 10:56
    • 조회 940
    • 이슈
    4
    • 현재 갑자기 예매 취소되고 있다는 영화
    • 10:56
    • 조회 4903
    • 이슈
    34
    • '18세 피아니스트' 손세혁, 프라하 봄 국제 음악 콩쿠르 1위
    • 10:55
    • 조회 488
    • 기사/뉴스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