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라인업 살벌‥‘살목지’ 김준한→4년만 복귀 김서형 ‘대쉬’로 신혜선과 뭉칠까
397 2
2026.05.13 17:29
397 2

 

 

 

배우 김준한, 신혜선, 김서형 조합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을까.

5월 13일 뉴스엔 확인 결과 김준한, 신혜선, 김서형은 내년 방영 예정인 새 드라마 '대쉬(DASH)'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대쉬’는 살인 사건의 중심에 서게 된 남편을 마주한 검사 민화영이 사랑과 정의 사이에서 진실을 추적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신혜선이 일찍이 민화영 역으로 논의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기대감을 높였다.

신혜선은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 이어 현재 방영 중인 tvN ‘은밀한 감사’까지 작품마다 완전히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김준한 역시 ‘슬기로운 감빵생활’, ‘슬기로운 의사생활’, ‘안나’, ‘굿파트너’, ‘뉴토피아’ 등 다수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인정받았다. 최근엔 영화 ‘살목지’,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김서형은 ‘아내의 유혹’, ‘SKY 캐슬’, ‘아무도 모른다’, ‘마인’, ‘종이달' 등 굵직한 작품 속 독보적인 캐릭터들을 완성하며 강렬한 연기 세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김서형은 '종이달' 이후 4년만의 차기작으로 작품을 검토 중이라 눈길을 끈다.

세 배우의 만남이 성사된다면 어떤 몰입감 넘치는 연기 대결이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23733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381 05.13 11,3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68,9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7,2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6,6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00,4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7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7,3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90,10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8,9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9,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6304 이슈 영화 <군체> IMAX 포스터 공개 07:28 163
3066303 기사/뉴스 [글로벌증시] 뉴욕증시, 강세 지속…S&P500 최고치 마감 07:27 110
3066302 기사/뉴스 "삼성 파업에 덕볼까?"…대만 언론들 '기대' 2 07:25 219
3066301 이슈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에어컨이 신기한 캐나다 가족들 1 07:22 549
3066300 이슈 곽범 이수지가 말아주는 진짜 현실남매가 싸울때 2 07:22 499
3066299 유머 아제발 닝닝 지젤 외국인모자 쓰고 명동돌아다닌거 실화임? 07:17 1,523
3066298 기사/뉴스 "원재료값 매년 떨어졌는데 생리대 가격은 3년간 18% 올라" 3 07:14 496
3066297 기사/뉴스 [출근길 날씨] 맑고 한여름 더위, 서울 31도…남부 곳곳 소나기 2 07:10 399
3066296 기사/뉴스 광주 10대 여고생 ‘묻지마 살해범’ 신상 공개…23세 장윤기 17 07:09 2,298
3066295 이슈 (슈돌) 35개월 아기의 책정리 5 06:53 2,535
3066294 이슈 [나는솔로] 여출 3인방 뒷담에 결국 스트레스성 위경련으로 응급실 간 순자 (총정리)....jpg 97 06:51 8,875
3066293 기사/뉴스 [단독] ‘나는 신이다’ 아가동산, 제작진에 “무단 침입” 1.5억 소송 걸었다…결과는? [세상&] 5 06:49 1,355
3066292 기사/뉴스 한일 정상 합주에 '윤 사형 구형' 합성...30대 검거 [더쿠 출처] 8 06:48 1,084
3066291 이슈 넷플릭스 [에덴의 동쪽] 예고편 1 06:47 1,316
3066290 정보 드디어 월드투어 소식 뜬 케데헌 9 06:35 2,421
3066289 유머 자는 애를 깨워서 갖고 싶어했던 선물을 줬더니 2 06:32 2,051
3066288 이슈 쌈디vs저스디스에서 저스디스 고르는 이센스.insta 2 06:20 1,278
3066287 유머 ??? 그럼 내가 남자 1등이겠어? 4 05:50 3,272
3066286 기사/뉴스 “도배 배우며 포기하려던 꿈”…성리, ‘무명전설’ 우승 15 05:36 4,071
3066285 유머 (초스압/공포) 기묘한 이야기-눈속의 하룻밤 7 05:05 1,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