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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현재 아토피 피부염 진단을 받은 환자 1만 5223명과 질환이 없는 대조군 7968명을 포함해 연구를 실시했다.
연구에서는 자살 충동 위험을 높이는 구체적인 요인도 확인했다. 젊은 성인, 특히 30세 미만의 성인은 위험이 1.6배 높았고, 비만 환자는 1.3배 높았다. 중등도~중증 증상을 보이는 환자 역시 위험이 2배 높았으며, 가려움·피부 통증·전반적으로 높은 강도의 증상과 같은 임상 요인이 모두 유의미한 연관성을 보였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2022년 아토피 피부염의 진료 인원은 97만 1116명으로, 여자가 남자에 비해 1.2배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