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가 전남 목포시 고하도에 새롭게 조성되는 안전문화교육 공간인 ‘국립세월호생명기념관’(가칭)으로 2030년까지 옮겨진다.
부지 조성이 완료되는 2028년 말 현재 목포신항만에 있는 세월호 선체를 약 2.3km 떨어진 기념관 부지로 옮긴다.
기억관에는 추모 및 전시 공간이 들어서고 체험관에는 대형 선박 안전, 이안류 탈출 등 해상 안전교육 시설이 마련된다. 총사업비는 2838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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