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같은 시기에 데뷔하고 탑스타돼서 친해졌고 관계성 좋아하는 사람 많았던 동갑내기 한국 가수와 일본 가수...jpg
3,446 13
2026.05.13 16:09
3,446 13

https://img.theqoo.net/bfMAsm

 

https://img.theqoo.net/OOEIeR

 

VGxSHK

 

보아 & 마츠우라 아야

 

1986년생 둘은 동갑내기
데뷔도 2001년 똑같음

서로 알고지낸것도 2001년쯤

 

 

 

 

 

rojnua
나 한국에서 활동할때 연락하는 일본 친구 너밖에 없엉
 

 

 

 

oXOFiK
나도 외국 친구 너밖에 없음 ㅋㅋㅋㅋ

 

 

 

 

 

 

 

yRIFzt
둘다 키 또이또인데 내가 더 컸니 안컸니 하는거 졸귀ㅋㅋㅋㅋㅋㅋ

아야 키 156 보아 키 157.8 (아야도 오피셜인지 모르겠으나 보아는 몇년전 공개한 오피셜)
누가 더 크고 말고 걍 도토리 키재기 아니냐구요ㅠㅠㅋㅋㅋ
🧚우린 그걸 요정이라고 불러요🧚‍♀️

 

 

 

 

mLkZmZ
마츠우라 아야 : 얘 새벽 3~4시에 전화해요
제가 자고 있었다고 말하면 다시 자라고 바로 뚝 끊어요 ㅋㅋㅋ

보아 : 밤 11시에 스케줄 마치고 집에 오면 자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DVD를 빌려 보기도 하구,
백화점 포인트 카드도 있고 역 주변 산책도 해요

 

 

 

 

 

 

 

 

 

bscgoO
 

2005년 마츠우라 아야 라디오 중

아야 : (보아 노래) 한 곡을 틀려고 하는데요, 

안 틀면 화낸단 말이야~
요즘 계속 이 아이한테 혼나고 있는데요
'라이브(콘서트) 보러와줘 보러와줘' 라고 하는데
나도 굉장히 가고 싶지만 언제나 그 날 나도 라이브를 하게 되서 못가게 돼서요.

요전에 "매니저가 샌드위치를 뺏어 먹었어~"라고 말하고 싶었던 것을
'한드위치를 끼여버려서~'라고 해서
"뭐라고 하는거야 너? 여보세요?" 이렇게 주의를 주니까

'잠깐만! 나는 외국인이라구!
그럼 아야야는 한국어로 말할 수 있어?' 라고 말 하길래

"감사합니다. 입니다."라고 말하니까 '열받아아~'라고 말하더군요.
무지 사이 좋은 아이에요.


한드위치를 끼여버려섴ㅋㅋㅋㅋㅋ
아야가 왜 보아 일본어 잘 못한다고 생각했는지 알 것 같은 일화ㅋㅋㅋㅋㅋ

 

 

 

 

 

 

dWVgVt
2004년 보아 라디오 게스트로 나온 마츠우라 아야

보아 : 오늘 게스트는 마츠우라 아야짱입니다. 어서와~

아야 :안녕하세요. 마츠우라 아야입니다.

보아 : ㅎㅇ 오랜만

아야 :오랜만ㄴㄴ 우리 일주일에 몇번씩 전화함

 

보아 : 그만큼 보고싶었단 거니까~ 패스

 

 

 

 

 

 

https://img.theqoo.net/nbBcfZ

 

아야 : (생일)선물 가져옴~

보아 : ㄱㅅㄱㅅ

아야 :같은걸로(세트)함

보아 :진짜? 우리 오늘도 세트잖아


아야 : ㅁㅈ 반지도 똑같고~ 네일까지 똑같고~

보아 : 그래그래 진짜 (너랑) 사귀냐는 말 들어;
 

 

 

 

 

https://img.theqoo.net/KehDig

 

보아 : 오늘 어땠음?

아야 : 뭐랄까.. 라디오의 느낌이 없었네요 죄송하지만ㅋㅋㅋ

보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야 : 뭐랄까.. 보통으로 말하고 있었음

보아 : ㅇㅇ 평소처럼 말함
그게 내 라디오 방송의 매력이라고 들었다

아야 : 가끔 보아가 일본어 틀리는 곳이 없나 했는데 괜춘했음

보아 : 야 나 외국인인거 잊지말라고

 

 

 

 

 

yzJbRI
아야 : 요즘 서로 너무 바쁘고 시간 안맞아서 못봤는데
방송에서라도 보아 보고 싶음 불러주셈

엠씨 :   방송에서 왜 니 친구 찾기 하냐

 

보아 등장

 

 

 

 

 

 

 

 

MQkucF
 

 

 

 

 

 

 

eqPZOc
네비 도움 받으려는데 뭔 거리 480km까지 나오고
고속도로 탈뻔해서 둘다 멘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아 : 그래도 재밌었잖아? (협박)

아야 : 그렇긴 했는ㄷㅔ..

 

 

 

 

 

bmlUhv

LuXuVr
pYmrBI

 

보아 : 그래도 나 완죤 착함의 결줭췌 아님?

 

 

 

 

 


vJBWQo

 

아야 : 드라이브 시켜준다더니 길 못찾아서 고속도로 탈뻔하고
가는 내내 지 노래만 주야장천 틀어서 강제로 들어야했음
ㅎㅏ.. 그것도 슬픈노래만 틀었음;; 

보아 : 니가 나한테 그런말 할 처지냐
얘 약속 당일 펑크 3번이나 냄

엠씨 : 니네 취했냐

 

 

 

 

 

 

 

 

 

BzJsym
그래서 둘은 지금도 연락해?

 

 

ㅊㅊ 슼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더랩바이블랑두💙 수분 밀착! 젤리미스트 체험단 이벤트 303 05.12 11,5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68,9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7,2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6,6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00,4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7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7,3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90,10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8,9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9,2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6301 유머 아제발 닝닝 지젤 외국인모자 쓰고 명동돌아다닌거 실화임? 07:17 122
3066300 기사/뉴스 "원재료값 매년 떨어졌는데 생리대 가격은 3년간 18% 올라" 07:14 110
3066299 기사/뉴스 [출근길 날씨] 맑고 한여름 더위, 서울 31도…남부 곳곳 소나기 1 07:10 184
3066298 기사/뉴스 광주 10대 여고생 ‘묻지마 살해범’ 신상 공개…23세 장윤기 7 07:09 1,106
3066297 이슈 (슈돌) 35개월 아기의 책정리 5 06:53 1,908
3066296 이슈 [나는솔로] 여출 3인방 뒷담에 결국 스트레스성 위경련으로 응급실 간 순자 (총정리)....jpg 53 06:51 3,042
3066295 기사/뉴스 [단독] ‘나는 신이다’ 아가동산, 제작진에 “무단 침입” 1.5억 소송 걸었다…결과는? [세상&] 3 06:49 878
3066294 기사/뉴스 한일 정상 합주에 '윤 사형 구형' 합성...30대 검거 [더쿠 출처] 6 06:48 847
3066293 이슈 넷플릭스 [에덴의 동쪽] 예고편 06:47 1,043
3066292 정보 드디어 월드투어 소식 뜬 케데헌 9 06:35 1,982
3066291 유머 자는 애를 깨워서 갖고 싶어했던 선물을 줬더니 1 06:32 1,552
3066290 이슈 쌈디vs저스디스에서 저스디스 고르는 이센스.insta 2 06:20 1,040
3066289 유머 ??? 그럼 내가 남자 1등이겠어? 4 05:50 2,899
3066288 기사/뉴스 “도배 배우며 포기하려던 꿈”…성리, ‘무명전설’ 우승 14 05:36 3,586
3066287 유머 (초스압/공포) 기묘한 이야기-눈속의 하룻밤 7 05:05 1,215
3066286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0편 2 04:51 356
3066285 유머 교수님의 공지사항 8 04:46 2,975
3066284 유머 난 자살생각은 진짜 안하는데 이 세상에 없었던 사람이 되고싶었다고 얘기한 순간 41 04:46 7,210
3066283 유머 자신을 물건 취급한 남편에게 공주가 답하는 방식 12 04:25 4,439
3066282 정보 몰랐던 계산기 사용법 38 03:59 3,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