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같은 시기에 데뷔하고 탑스타돼서 친해졌고 관계성 좋아하는 사람 많았던 동갑내기 한국 가수와 일본 가수...jpg
3,226 12
2026.05.13 16:09
3,226 12

https://img.theqoo.net/bfMAsm

 

https://img.theqoo.net/OOEIeR

 

VGxSHK

 

보아 & 마츠우라 아야

 

1986년생 둘은 동갑내기
데뷔도 2001년 똑같음

서로 알고지낸것도 2001년쯤

 

 

 

 

 

rojnua
나 한국에서 활동할때 연락하는 일본 친구 너밖에 없엉
 

 

 

 

oXOFiK
나도 외국 친구 너밖에 없음 ㅋㅋㅋㅋ

 

 

 

 

 

 

 

yRIFzt
둘다 키 또이또인데 내가 더 컸니 안컸니 하는거 졸귀ㅋㅋㅋㅋㅋㅋ

아야 키 156 보아 키 157.8 (아야도 오피셜인지 모르겠으나 보아는 몇년전 공개한 오피셜)
누가 더 크고 말고 걍 도토리 키재기 아니냐구요ㅠㅠㅋㅋㅋ
🧚우린 그걸 요정이라고 불러요🧚‍♀️

 

 

 

 

mLkZmZ
마츠우라 아야 : 얘 새벽 3~4시에 전화해요
제가 자고 있었다고 말하면 다시 자라고 바로 뚝 끊어요 ㅋㅋㅋ

보아 : 밤 11시에 스케줄 마치고 집에 오면 자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DVD를 빌려 보기도 하구,
백화점 포인트 카드도 있고 역 주변 산책도 해요

 

 

 

 

 

 

 

 

 

bscgoO
 

2005년 마츠우라 아야 라디오 중

아야 : (보아 노래) 한 곡을 틀려고 하는데요, 

안 틀면 화낸단 말이야~
요즘 계속 이 아이한테 혼나고 있는데요
'라이브(콘서트) 보러와줘 보러와줘' 라고 하는데
나도 굉장히 가고 싶지만 언제나 그 날 나도 라이브를 하게 되서 못가게 돼서요.

요전에 "매니저가 샌드위치를 뺏어 먹었어~"라고 말하고 싶었던 것을
'한드위치를 끼여버려서~'라고 해서
"뭐라고 하는거야 너? 여보세요?" 이렇게 주의를 주니까

'잠깐만! 나는 외국인이라구!
그럼 아야야는 한국어로 말할 수 있어?' 라고 말 하길래

"감사합니다. 입니다."라고 말하니까 '열받아아~'라고 말하더군요.
무지 사이 좋은 아이에요.


한드위치를 끼여버려섴ㅋㅋㅋㅋㅋ
아야가 왜 보아 일본어 잘 못한다고 생각했는지 알 것 같은 일화ㅋㅋㅋㅋㅋ

 

 

 

 

 

 

dWVgVt
2004년 보아 라디오 게스트로 나온 마츠우라 아야

보아 : 오늘 게스트는 마츠우라 아야짱입니다. 어서와~

아야 :안녕하세요. 마츠우라 아야입니다.

보아 : ㅎㅇ 오랜만

아야 :오랜만ㄴㄴ 우리 일주일에 몇번씩 전화함

 

보아 : 그만큼 보고싶었단 거니까~ 패스

 

 

 

 

 

 

https://img.theqoo.net/nbBcfZ

 

아야 : (생일)선물 가져옴~

보아 : ㄱㅅㄱㅅ

아야 :같은걸로(세트)함

보아 :진짜? 우리 오늘도 세트잖아


아야 : ㅁㅈ 반지도 똑같고~ 네일까지 똑같고~

보아 : 그래그래 진짜 (너랑) 사귀냐는 말 들어;
 

 

 

 

 

https://img.theqoo.net/KehDig

 

보아 : 오늘 어땠음?

아야 : 뭐랄까.. 라디오의 느낌이 없었네요 죄송하지만ㅋㅋㅋ

보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야 : 뭐랄까.. 보통으로 말하고 있었음

보아 : ㅇㅇ 평소처럼 말함
그게 내 라디오 방송의 매력이라고 들었다

아야 : 가끔 보아가 일본어 틀리는 곳이 없나 했는데 괜춘했음

보아 : 야 나 외국인인거 잊지말라고

 

 

 

 

 

yzJbRI
아야 : 요즘 서로 너무 바쁘고 시간 안맞아서 못봤는데
방송에서라도 보아 보고 싶음 불러주셈

엠씨 :   방송에서 왜 니 친구 찾기 하냐

 

보아 등장

 

 

 

 

 

 

 

 

MQkucF
 

 

 

 

 

 

 

eqPZOc
네비 도움 받으려는데 뭔 거리 480km까지 나오고
고속도로 탈뻔해서 둘다 멘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아 : 그래도 재밌었잖아? (협박)

아야 : 그렇긴 했는ㄷㅔ..

 

 

 

 

 

bmlUhv

LuXuVr
pYmrBI

 

보아 : 그래도 나 완죤 착함의 결줭췌 아님?

 

 

 

 

 


vJBWQo

 

아야 : 드라이브 시켜준다더니 길 못찾아서 고속도로 탈뻔하고
가는 내내 지 노래만 주야장천 틀어서 강제로 들어야했음
ㅎㅏ.. 그것도 슬픈노래만 틀었음;; 

보아 : 니가 나한테 그런말 할 처지냐
얘 약속 당일 펑크 3번이나 냄

엠씨 : 니네 취했냐

 

 

 

 

 

 

 

 

 

BzJsym
그래서 둘은 지금도 연락해?

 

 

ㅊㅊ 슼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더랩바이블랑두💙 수분 밀착! 젤리미스트 체험단 이벤트 288 05.12 9,2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67,4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5,6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5,8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95,8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0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7,3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8,73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7,5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9,2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6629 이슈 "사타구니에도 뿌려야 돼"...서인영, 충격적인 '연애 꿀팁' ('개과천선') 21:42 19
3066628 유머 잠 못잔 박보검 아침 모습 21:41 140
3066627 이슈 [국내축구] 시작 1분만에 이승우 후려서 퇴장 당한 부천fc1995 ,전북 현대 상대로 무실점 기륙 2 21:41 150
3066626 이슈 12년 전 어제 발매된_ "예쁜 속옷" 21:40 198
3066625 유머 스마트폰에 있는 앱 5개 빨리 말해보기!!! 3 21:39 120
3066624 이슈 콜센터 하청회사 화장실에 있는 문구 7 21:39 414
3066623 이슈 [KBO] 오늘 승리투수 홀드 세이브 다 주고 싶은 LG 트윈스 중견수 박해민!! 5 21:39 165
3066622 이슈 [오피셜] KBL 최초 한 팀에서 선수, 코치, 감독으로 모두 우승한 남자 5 21:37 591
3066621 기사/뉴스 "팔 붙잡아 멍 들어"…아동학대 혐의 유치원 교사 "정당한 교육활동" 19 21:36 555
3066620 이슈 의외인 최애 햄버거 프랜차이즈 3만명 투표 결과..jpg 21 21:36 594
3066619 이슈 아무로 나미에 데뷔 초 길바닥 라이브 & 직캠 3 21:34 314
3066618 유머 [유병재 무공해] 📞 : 와 중남이다~!!! 와 야르 개 큰 야르 4 21:34 353
3066617 이슈 오늘 공개된 응원봉의 탈을 쓴 둔기 아니냐는 신인남돌 응원봉 6 21:33 926
3066616 이슈 엥 김재원 배우 아이린 친구의 사촌동생이래 17 21:32 2,141
3066615 이슈 21,0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도쿄 미쉐린 라멘 4 21:30 569
3066614 이슈 전국민 눈치게임 된 하이닉스 주가 20 21:30 2,406
3066613 이슈 IDID(아이딧) Single Album [FLY!] Track List 3 21:30 84
3066612 유머 자신이 한 말을 지킨 만화가 13 21:27 1,441
3066611 이슈 [KBO] 톨허스트의 호투와 박해민의 결정적 호수비로 3연패를 끊어내는 LG 트윈스 16 21:27 462
3066610 이슈 상아 조각은 아직도 청나라 시대가 최고라는 평을 듣는이유 27 21:27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