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몰카 장학관, 첫 재판서 정신감정 신청 “스스로 제어 안됐다”

무명의 더쿠 | 05-13 | 조회 수 903
YfOrXx

연수시설 등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 충북교육청 장학관의 첫 재판에서 스스로 제어가 되지 않았다며 정신 이상 증세를 호소했다.


A 씨 측 변호인은 “올해 1월부터 급격히 정신적인 문제가 나타나면서 스스로도 납득이 안 되고 제어가 안 됐다고 한다”며 “현재는 정신과 진료를 받으며 약을 복용하고 있는데, 정신 감정을 통해 정확한 증상을 확인하고 싶다”고 정신감정 신청 이유를 밝혔다.

그러나 재판부는 “양형을 이유로 정신감정을 하는 것은 절차적 지연이 있을 것 같다”며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A 씨 측은 이날 재판에서 모든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특정인을 대상으로 범행한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연수시설에 카메라를 가져간 이유를 묻는 재판장 질문에 A 씨는 “범행을 생각하고 가져간 것은 아니다”라며 “저도 그때 당시 왜 가져갔는지 모르겠다”고 답했다.


A 씨는 올해 초부터 지난 2월까지 교육 연수시설과 친인척 집, 식당 공용화장실 등 6곳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총 41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가 범행에 사용한 카메라 4대에서는 총 47개의 불법 촬영물이 나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8/0000143734?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0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라네즈💙 맑고 청명하게 톤업! 워터뱅크 블루 톤업 선크림 체험단 모집 29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이탈리아는 반려동물이 아프면 매년 최대 3일의 유급휴가를 받을 수 있다고
    • 12:02
    • 조회 57
    • 이슈
    • <바자> 대군자가 용안, 머선일😘 변우석 x 다슈 비하인드 필름
    • 12:02
    • 조회 16
    • 이슈
    • 2026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2차 라인업 발표 (ft. 픽시즈, 술탄, 매시브어택)
    • 12:02
    • 조회 91
    • 이슈
    3
    • 𝐏𝐥𝐚𝐲𝐥𝐢𝐬𝐭 변우석과 함께 설레는 봄 사랑 플리 🌷🎧
    • 12:01
    • 조회 33
    • 이슈
    • 엔믹스 보컬 성배 전쟁🎤 지상 최대의 보컬 서바이벌 | MIXX SERENADE(믹스 세레나데) TEASER | PICK NMIXX
    • 12:01
    • 조회 23
    • 이슈
    •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 12:01
    • 조회 328
    • 기사/뉴스
    8
    •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명단 발표
    • 12:00
    • 조회 172
    • 정보
    1
    • [속보] 고위당국자 "공격주체 확인 다 되면 응분의 외교적 공세"
    • 11:59
    • 조회 241
    • 기사/뉴스
    6
    • 요즘 원덬 인스타 알고리즘을 지배하고 있는 우삼겹 페퍼런치
    • 11:58
    • 조회 386
    • 팁/유용/추천
    4
    • [단독] 이준영, 문상훈과 절친 케미 한 번 더⋯'빠더너스' 출격
    • 11:56
    • 조회 244
    • 이슈
    • [속보] 고위 당국자 "이란 이외 주체가 나무호 공격했을 가능성 낮아"
    • 11:56
    • 조회 454
    • 기사/뉴스
    6
    • 결혼하는 신랑신부가 지키던 예의는 점점 사라지고 하객들한테 요구하는것만 점점 많아짐
    • 11:55
    • 조회 1953
    • 이슈
    55
    • 배텐 작가한테 비밀연애 들킨 배성재
    • 11:54
    • 조회 447
    • 유머
    3
    • 갓진영 필모에 넣어야할 것 같은 영상...ttotto
    • 11:54
    • 조회 371
    • 유머
    5
    • 박유환, 숨겨진 딸 공개 이후..박유천 '조카 바보' 된 근황
    • 11:53
    • 조회 1624
    • 기사/뉴스
    10
    • 나 대학 안 가 엄마도 좋은 대학 나와봤자 집에서 놀잖아!
    • 11:53
    • 조회 772
    • 이슈
    5
    • 컴백 타이틀 곡 심의 부적격 난 아이돌
    • 11:51
    • 조회 923
    • 이슈
    10
    • 방금 뜨고 미쳤단 반응인 르세라핌 2026 굿즈
    • 11:50
    • 조회 1725
    • 이슈
    37
    • "신체 부위 촬영 느껴져 집중을 못 하겠어요"…치어리더 울리는 '직캠 장사'
    • 11:48
    • 조회 1555
    • 기사/뉴스
    32
    • [짱구는 못말려] 10월에 일본 크레인게임 피규어로 등장예정인 노하라 히로시(신영식)& 원장선생님
    • 11:44
    • 조회 519
    • 유머
    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