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맥컬리 컬킨, '나홀로집에' 母 잊지 못했다.."갚지 못한 빚 있어"[Oh!llywood]
1,026 2
2026.05.13 15:02
1,026 2

RgdAjg
GAtiVY

영화 ‘나 홀로 집에’의 배우 맥컬리 컬킨이 극중 엄마 역을 맡았던 배우 캐서린 오하라에 대해 “갚지 못한 빚이 있다”라고 털어놨다.

컬킨은 최근 젠틀맨스 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캐서린이 지난 1월 세상을 떠났을 때 정말 큰 충격을 받았다. 너무 이른 이별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에겐 끝내 마무리하지 못한 일이 남아 있다고 느꼈다. 정말로 그녀와 미처 끝내지 못한 무언가가 있었다고 생각한다”라며, “나는 그녀에게 빚을 진 기분이었다. 갚지 못한 빚이 남아 있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맥컬리 컬킨과 캐서린 오하라는 1990년 영화 ‘나 홀로 집에’와 1992년 ‘나 홀로 집에2’에 함께 출연했다. 컬킨은 주인공 케빈 역을 맡았고, 오하라는 케빈의 엄마 케이트 맥캘리스터를 연기했다. 두 영화는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여전히 크리스마스 시즌 가장 있는 있는 작품으로 꼽힌다.
두 사람은 앞서 2023년 12월 맥컬리 컬킨의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 행사에서 공식적으로 재회한 바 있다. 당시 오하라는 컬킨을 소개하며 “그의 연기는 완벽했다. 연기가 가장 자연스러운 일처럼 보이게 만드는 배우”라고 극찬하며,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 너를 집에 혼자 두고 떠난 가짜 엄마를 초대해줘서 고맙다. 정말 자랑스럽다”라고 말한 바 있다. 

특히 행사 말미에 컬킨과 오하라가 서로를 끌어안으며 눈시울을 붉히는 장면이 포착돼 현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포옹을 나누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533002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더쿠 X 밈즈 💙 '숨쉬는 쿠션' 브이로그 에어커버 쿠션 체험단 모집 (100명) 372 05.13 10,0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70,8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7,97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6,6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00,4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7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7,3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90,10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8,9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9,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6445 기사/뉴스 유재석, 또다시 미담 전해졌다…한상진 "출연 부탁한 거 처음이었는데" (뉴스말고) 10:18 12
3066444 기사/뉴스 '케데헌' 헌트릭스, 현실에서 본다…"내년 글로벌 투어 개최" 10:18 10
3066443 기사/뉴스 순자 뒷담하던 31기 영숙, 경수 등장에 갑자기 숨 헐떡헐떡 “나 아포”…역대급 (나는 솔로) 10:17 131
3066442 기사/뉴스 헌트릭스·사자보이즈 직접 본다…'케데헌' 월드투어 진행 확정 2 10:14 306
3066441 유머 이것. 모를 수 있다 없다 4 10:13 348
3066440 이슈 신인 남돌치고는 대학축제에서 떼창이랑 반응 좋은거같은 코르티스.twt 16 10:11 633
3066439 유머 그냥 백병원.jpg 5 10:10 878
3066438 기사/뉴스 BTS에 빠진 중남미…스트리밍, 한국 넘어섰다 1 10:09 470
3066437 이슈 나는 솔로 신나게 뒷담까다가 갑자기 헥헥대는 영숙 14 10:08 1,464
3066436 기사/뉴스 해결되지 않는 야구장 쓰레기, 역대급 관중만큼 쌓인다 6 10:07 523
3066435 이슈 전세계적으로 초대박 낸 후 세대를 넘어서 꾸준히 매출을 내고 있는 일본 IP 6 10:07 1,262
3066434 기사/뉴스 강북(대방, 노량진) 국평 28억… "청약도 현금부자만" 14 10:07 302
3066433 이슈 오상진 인스타에 올라온 지난달 태어난 아들 사진 16 10:06 1,847
3066432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3 10:06 188
3066431 이슈 [블라인드] 블라에서연봉 말하시는거 들어보니깐 우울해진다. 3 10:06 959
3066430 이슈 SK하이닉스 직원들 표정 44 10:05 3,428
3066429 정보 네이버페이10원이 왔다용 10 10:04 757
3066428 이슈 [취사병 전설이 되다 3화 선공개] 후임이 새로 들어왔는데 허공에 손짓을 한다👋 박지훈 이병 적응 완료 확인✅ 12 10:02 509
3066427 이슈 이렇게 완벽한 금발vs흑발 비교 짤은 처음 봄 16 10:01 1,491
3066426 이슈 오늘자 엠카운트다운 라인업 6 09:58 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