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김서형, 신혜선과 美친 연기 투샷…'대쉬'로 4년만 안방 복귀
2,906 38
2026.05.13 13:57
2,906 38

rJjkxJ

13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김서형은 내년 SBS 방영 예정인 새 드라마 '대쉬(DASH)'에 출연한다. 2023년 드라마 '종이달' 이후 4년 만의 드라마 복귀다. 매 작품 강렬한 존재감과 치밀한 연기력을 보여준 김서형이 '대쉬'에서 어떤 얼굴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대쉬'는 살인 사건의 중심에 선 남편을 마주한 검사 민화영이 사랑과 정의 사이에서 진실을 쫓는 과정을 그리는 작품이다. 앞서 신혜선이 민화영 역으로 출연을 제안받고, 김준한도 합류한 가운데 김서형까지 주요 배역으로 가세하며 작품을 향한 기대감이 한층 커졌다.

특히 '대쉬'는 김서형과 신혜선이라는 두 연기파 배우의 만남만으로도 기대를 모은다. 

김서형은 '종이달'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마인' '아무도 모른다' '스카이 캐슬' 등에서 특유의 서늘한 카리스마와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독보적인 색을 구축해 온 배우다. 신혜선 역시 '은밀한 감사' '레이디 두아' '나의 해리에게'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폭넓은 인물 소화력으로 '믿보배' 수식어를 입증해 왔다. 이른바 '연기 괴물'로 불릴 만큼 강한 장악력을 지닌 두 배우가 한 작품 안에서 어떤 긴장감과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5/0000017235

목록 스크랩 (0)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네즈💙 맑고 청명하게 톤업! 워터뱅크 블루 톤업 선크림 체험단 모집 232 00:05 3,2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68,9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7,2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6,6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00,4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7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7,3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90,10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8,9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9,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6343 정치 국힘 진짜 잘 패는 정의당 08:43 28
3066342 유머 가짜 얼빠의 연애 08:39 740
3066341 유머 진돗개 어렸을때랑 컸을때 차이 너무 신기함 10 08:38 943
3066340 유머 산양의 놀라운 균형감각 7 08:37 252
3066339 기사/뉴스 연령대별 국내주식 순매수 순매도 상위 종목.jpg 12 08:34 1,140
3066338 기사/뉴스 항소 선언 이승환, 역대급 변호인단 예고 “다섯 배 늘려, 구미시장 세금 쓰지 말고 맞서라” 21 08:33 1,162
3066337 유머 채원언니한테 귀척 쩐다는 막내 은채 2 08:33 291
3066336 기사/뉴스 [공식] 갓세븐 진영 가수 컴백, 15일 라이브 스테이지 쇼케이스 개최 4 08:32 213
3066335 기사/뉴스 반도체만 묻으면 다 잘 팔린다…주춤했던 청주 아파트 ‘완판’ 행렬 08:32 365
3066334 정보 네이버페이12원 22 08:31 776
3066333 기사/뉴스 "우리도 영업이익 30% 달라" 불똥 튄 K-조선…하투 앞두고 전운 3 08:31 336
3066332 기사/뉴스 빳빳이 고개 들고 카메라 응시…'여고생 살해' 장윤기 구속송치(종합) 16 08:29 1,281
3066331 기사/뉴스 [단독] 3년새 삶 만족도 뚝…대한민국 국민 ‘속마음’ 들여다보니 7 08:26 789
3066330 기사/뉴스 [단독] 롯데호텔 서울, '더 그랜드'로 간판 바꾼다…상위 브랜드 첫 적용 검토 08:24 414
3066329 기사/뉴스 [단독]"메모 남겨둘 거예요" 비자 퇴짜…공포의 출입국사무소 66 08:23 3,837
3066328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0 (~5/13) 08:18 299
3066327 기사/뉴스 “축의금, 얼마 할까요?”…20·30대 평균 14만원, 고액 축의도 ‘훌쩍’ 41 08:18 1,178
3066326 이슈 5세대 남돌 여돌로 경사난 최근 하이브 11 08:17 2,030
3066325 기사/뉴스 세계인 울린 신라면, 40년간 매출 20조 “2030년 글로벌 1위” 1 08:16 242
3066324 기사/뉴스 애플페이 이래서 미뤄지나…현대카드서도 결제 비중 1%대[only이데일리] 8 08:16 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