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황민호는 등장과 동시에 시원한 가창력과 장구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린다. 최근 중학교에 입학한 그는 “요즘 나이 많이 먹었다는 걸 느낀다”고 재치 있게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황민호는 어린 시절부터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한국사를 접했다고 밝히며, 이를 트로트 스타일로 재해석한 무대까지 선보인다. 예상치 못한 퍼포먼스에 출연진들은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팬들의 특별한 사랑에 대한 에피소드도 공개된다. 황민호는 최근 자신의 키 고민을 이야기한 이후 팬들이 성장에 도움이 될 만한 선물들을 보내주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독특하면서도 정성이 가득 담긴 선물 리스트가 공개되자 MC들과 게스트들 모두 폭소를 터뜨렸다고 한다.
어느덧 중학생이 된 황민호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한층 성장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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