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티파니 “‘직속 후배’ 라이즈 하츠투하츠, 눈여겨 보고 소녀시대 생각나 응원”(오늘아침)
661 2
2026.05.13 12:30
661 2

MBC FM4U 오늘 아침 윤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방송 화면 캡처

[뉴스엔 강민경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이 후배 라이즈 하츠투하츠를 언급했다.

5월 13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오늘 아침 윤상입니다'에서는 코너 '아침 초대석'으로 꾸며져 티파니 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MBC FM4U 오늘 아침 윤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방송 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티파니는 라이즈의 곡 'Fly Up'를 선곡했다. 그는 "선곡할 수밖에 없었다. 요즘 너무 인기가 많고 새삼 모두가 실감하고 있을 것 같다. 아버지로서 자랑스럽지 않으신가요?"라고 말했다.

이어 "또 소녀시대 초창기 매니저 오빠가 이제 담당으로 라이즈 그룹을 만들었다. 공개되기 전에 저한테 '오랜만에 너네 만들 때 생각이 나서 구상하게 된 멋진 친구들을 만나게 됐다. 한 번 봐달라'고 했다. 처음부터 눈여겨 보게 됐다"고 덧붙였다.

MBC FM4U 오늘 아침 윤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방송 화면 캡처

티파니는 "선배님의 아주 예쁜"이라고 말했다. 윤상은 "저희 큰 애가 막내로 있다. 인사한 적 있나요?"라고 질문했다. 티파니는 "시상식에서 인사했다. 저는 MC였는데 그때 인사를 했다. 아무래도 매니저 오빠가 센터장님이랑 대표님이지만 항상 인사를 하러 오더라. 저도 반갑게 인사를 하게 됐다. 이 곡이 구성이 너무 좋고 신나서 확실히 콘서트를 가고 싶은 곡이어서 저도 듣게 되더라"고 설명했다.

티파니는 하츠투하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RUDE!'를 선곡했다. 티파니는 "라이즈의 후배, 여동생 그룹 하츠투하트라는 사랑스러운 그룹의 곡을 선곡했다. 요즘 이 곡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킬링 파트를 듣는데 예전 소녀시대의 곡이 떠오르더라. 스텔라 양이 중간에 하는 게 저의 'Gee' 도입부를 생각나게 하더라. 또 'PARTY'라는 곡도 떠오르게 했다. 소녀시대의 상큼한 곡이 떠오르더라"고 했다.

MBC FM4U 오늘 아침 윤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방송 화면 캡처

또한 "하츠투하츠 단체는 못 만났는데 몇 명은 오고 가고 만났다. 너무 응원한다. 저도 너무 보고 싶다. 안 그래도 소시대 곡을 연습실에서 연습하는 영상들이 떴는데 멋있고 얼마나 열심히 했을까 딱 보여서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티파니 영은 티파니 영은 올해 2월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쳤다. 그는 지난 8일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 선공개 곡 'Summer's Not Over'를 발매했다.

'Summer's Not Over'는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정규앨범 발매에 앞서 공개되는 싱글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순간이 마치 집처럼 편안하게 느껴지는 감정을 그린 곡이다.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605131049462310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뻔한 선물은 그만! 센스 칭찬받는 '유시몰' 프리미엄 기프트 2종 체험단 모집 🎁 (카카오선물하기 단독출시) 354 05.11 29,9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68,9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6,2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5,8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97,1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0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7,3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90,10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8,9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9,2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6485 이슈 한국 구경 중에 갑자기 노인이 돈 줘서 불편했던 외국인 1 23:29 143
3066484 이슈 KBL 역사상 최강팀 뽑으라고 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팀.jpg 23:28 108
3066483 이슈 오늘자 빌리 WORK 첫 무대에서 ㄹㅇ로 신의 한수 같은 멤버....twt 3 23:25 526
3066482 유머 상어의 공격이 없는 곳 1 23:24 482
3066481 이슈 이에 음식 꼈을 때 낀 위치를 혀랑 손가락이 제대로 공유하지 못할 때.jpg 23 23:23 1,556
3066480 유머 먹이 받아서 행복한 야구해설위원 1 23:23 442
3066479 유머 골댕이가 얼마나 똑똑한지 시험해본 주인 6 23:22 532
3066478 이슈 24년 전 오늘 발매된_ "나쁜 남자" 1 23:21 154
3066477 이슈 동심 제대로 살린 루시 (LUCY) - 전체관람가 1 23:21 88
3066476 이슈 [선공개] 빵택시에서 소개팅 가능? 도파민 넘치는 유잼도시 대전 #요서비의요즘것들 23:20 114
3066475 기사/뉴스 말리다가 팔 잡았는데 '멍' 아동학대?‥교육계 "어떻게 지도하란 거냐?" 11 23:20 376
3066474 유머 엄마한테 업힌 아기 북극곰 23:19 294
3066473 이슈 FA이적후 첫시즌부터 우리가 기억하던 전성기 모습의 스탯을 보여주는 강백호jpg 3 23:19 340
3066472 유머 강아지 물 갖다놓는 거 깜빡한 주인 8 23:17 1,273
3066471 이슈 ㅋㅋ내가팔고나서오르기만하네 혈압오른다 1 23:17 828
3066470 이슈 전 Rolex대신 Hamster를 착용하는데, 털이 보송보송하며 부드러워 만지는 느낌이 실합니다. 6 23:16 686
3066469 이슈 완전 무대 체질 같다는 AOMG 신인 걸그룹 대축 무대... 1 23:15 510
3066468 유머 ???: 미륵 이누야샤 바로 앞에 있는데 풍혈을쓰네 1 23:14 430
3066467 이슈 [KBL] 파이널 MVP KCC 허훈 8 23:13 514
3066466 유머 @: 국카스텐 노래 들어본 적 별로 없고 하현우 목소리도 잘 모르는데 안간힘 안 쓰는 사람이 딱 한 명밖에 없네 이거 뭐 눈감고 들어도 알겠음.twt 14 23:13 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