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한경닷컴 취재 결과 김호중은 오랜 고민 끝에 상고를 포기하기로 결정하고, 이 뜻을 주변에 전달했다. 지난 13일 대법원에 상고가 접수됐지만, 상고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전한 것. 이에 따라 김호중의 형량은 2년6개월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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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한경닷컴 취재 결과 김호중은 오랜 고민 끝에 상고를 포기하기로 결정하고, 이 뜻을 주변에 전달했다. 지난 13일 대법원에 상고가 접수됐지만, 상고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전한 것. 이에 따라 김호중의 형량은 2년6개월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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