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7곳에서 총 53억원의 납품대금 미지급 사례가 적발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13∼30일 2주간 휴게소 불공정행위를 전수조사한 결과 총 58건의 불공정행위가 접수됐다며 13일 이같이 밝혔다.
적발 이후 휴게소 4개소는 뒤늦게 미지급액 26억원을 전액 지급했고 기흥, 망향 등 휴게소 3개소는 미지급액 일부인 22억원을 지급했다.
한국도로공사는 납품대금 미지급이 조속히 해소될 수 있도록 입점 소상공인들에게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기흥 휴게소의 미지급액 지급 과정에서 발생한 계약 해지 및 퇴점 사례에 대한 소상공인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13∼30일 2주간 휴게소 불공정행위를 전수조사한 결과 총 58건의 불공정행위가 접수됐다며 13일 이같이 밝혔다.
적발 이후 휴게소 4개소는 뒤늦게 미지급액 26억원을 전액 지급했고 기흥, 망향 등 휴게소 3개소는 미지급액 일부인 22억원을 지급했다.
한국도로공사는 납품대금 미지급이 조속히 해소될 수 있도록 입점 소상공인들에게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기흥 휴게소의 미지급액 지급 과정에서 발생한 계약 해지 및 퇴점 사례에 대한 소상공인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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