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썼다 하면 구설' 김동완, 이제 SNS 마음대로 못 한다…"사무실이 관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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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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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출신 가수 겸 배우 김동완이 개인 SNS 활동을 전면 중단한다.
지난 12일 김동완은 자신의 SNS에 "앞으로 인스타그램과 스레드는 사무실에서 관리하게 된다"며 "다들 건강히 지내라. 언젠가 오프라인에서 반갑게 만나자"고 공지했다.
앞서 김동완은 SNS를 통해 어린 시절 알고 지낸 친구에게 온 연락을 언급하며 "요즘 왜 그렇게 사람들이 형을 싫어하지. 형 원래 그랬었잖아"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김동완은 "갑자기 시간이 많아져서 변한 것도 아니고 나이가 들어 성격이 달라진 것도 아니"라며 "바쁠 때는 적당히 숨길 수 있었고 큰 프로젝트 안에서는 그저 조용히 지내려 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12일 김동완은 자신의 SNS에 "앞으로 인스타그램과 스레드는 사무실에서 관리하게 된다"며 "다들 건강히 지내라. 언젠가 오프라인에서 반갑게 만나자"고 공지했다.
앞서 김동완은 SNS를 통해 어린 시절 알고 지낸 친구에게 온 연락을 언급하며 "요즘 왜 그렇게 사람들이 형을 싫어하지. 형 원래 그랬었잖아"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김동완은 "갑자기 시간이 많아져서 변한 것도 아니고 나이가 들어 성격이 달라진 것도 아니"라며 "바쁠 때는 적당히 숨길 수 있었고 큰 프로젝트 안에서는 그저 조용히 지내려 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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