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지훈, '취사병'도 통했다⋯티빙 구독 기여 종합 1위+최고 시청률 7.9%
868 33
2026.05.13 10:14
868 33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박지훈이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취사병 전설이 되다'까지 흥행 성공을 이뤄내며 '대세 파워'를 제대로 보여줬다. 단종을 벗고 이등병 강성재로 완벽하게 변신한 박지훈이 '취사병'으로 이뤄낼 연기 성장과 시청률 새 역사에 기대가 커진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는 1, 2화가 공개된 이틀 동안 티빙 유료가입기여(구독 기여) 종합 1위를 기록하며 티빙 오리지널의 힘을 입증했다

 

vfaAwn

또한 12일 방송된 tvN 방송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6.2%, 최고 7.6%,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6.7%, 최고 7.9%로 상승세를 보이며 전국 기준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수도권 기준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2화에서 강성재(박지훈 분)는 자신이 끓인 성게알 미역국으로 대대장 백춘익(정웅인 분)을 응급실에 실려가게 만들며 극한의 위기를 맞이했다. 알고보니 백춘익은 들깨 알레르기가 있었던 것. 첫 요리를 완성한 보상으로 새로운 스킬 '호감도 확인'을 얻게 된 강성재는 '요리사의 길'을 지속하기 위해 72시간 안에 여러 미션을 성공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특히 '황석호(이상이 분) 대위의 호감도 50 이상 달성'도 포함됐다

 

하지만 황석호는 강성재에게 다른 보직까지 제안했다. 취사병 선임이자 병장 윤동현(이홍내 분)은 강성재를 취사병으로 남겨달라며 소초장 조예린(한동희 분)에게 의견을 피력했다. 강성재 역시 윤동현에게 취사병으로 남고 싶다는 진심을 고백했다. 강성재는 황석호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돈가스를 준비했지만, 이는 실패하고 말았다.

 

TanjKP

코믹함 속 아버지를 향한 애틋한 마음, 요리에 대한 진심을 적절하게 표현해낸 박지훈은 2회 만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5.8%로 출발했던 시청률은 6%대로 올라섰고, 화제성 역시 높다. 박지훈은 1680만 명의 마음을 울린 단종을 벗고 착하고 순수한 매력이 가득한 강성재로 변신해 또 한번 탄탄한 연기 내공을 뽐내고 있다. 원작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박지훈이 앞으로 그려갈 취사병 서사가 또 어떤 재미를 선사하며 눈부신 기록을 쓸지 기대가 크다.

 

https://www.joynews24.com/view/1967968

 

 

목록 스크랩 (0)
댓글 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더랩바이블랑두💙 수분 밀착! 젤리미스트 체험단 이벤트 263 05.12 5,9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67,4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4,6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5,8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94,0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0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6,4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6,3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7,5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7,60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5851 이슈 박지훈 오리온 닥터유 제주 용암수 광고 미공개 컷 공개 11:18 3
3065850 이슈 아내 송지은=무료 간병인 취급에 눈물, 박위 "배변 도움 받지 않아" 신혼 최초 공개 (동상이몽2) 11:18 40
3065849 유머 진수때문에 캐붕 일어난 살림하는 도로로 11:18 33
3065848 이슈 NCT 태용 정규 1집 <WYLD> 가요심의 결과 1 11:16 128
3065847 기사/뉴스 '국민 지지' 없는 총파업…약자 코스프레 삼성전자 노조 한계 7 11:16 157
3065846 기사/뉴스 고윤, 숏폼 드라마 ‘불륜녀의 딸을 키웠다’ 주인공 낙점 4 11:14 457
3065845 이슈 매일겨드랑이검사당하는삶(하루 루틴임) 4 11:13 794
3065844 기사/뉴스 김다영 "배성재 100㎏ 시절 만나…외모 안 봤다" 1 11:13 658
3065843 이슈 개인적으론 새깅만큼 싫은 패션 9 11:11 1,180
3065842 유머 이딴 책상 대학에 보급한 ㅅㄲ 누구야 11 11:11 1,153
3065841 기사/뉴스 강미나 측 "'나 혼자만 레벨업' 출연? 결정된 바 없어" [공식] 2 11:10 507
3065840 이슈 [디스커버리] 앰버서더 변우석과 함께한 디스커버리 Active Wellness 이벤트 📷 11:10 57
3065839 이슈 한소희 X 보그 홍콩 디지털 커버 X 디올 4 11:09 421
3065838 유머 불편했지만 지구 반대편에서 해킹할 수가 없였던 1990년대 IT 보안 2 11:07 796
3065837 유머 “내가 예민해서 옆에 누가 앉는 걸 싫어해요. 200만원 줄 테니 그냥 서서 가세요.” 나의 반응은? 73 11:07 1,657
3065836 정보 부산사람이 소개하는 부산풀코스 41 11:07 1,221
3065835 유머 아빠가 한국조폐공사에서 내 생일선물을 사왔어;; 13 11:07 1,955
3065834 기사/뉴스 [속보] 金총리 "삼성전자, 어떤 경우에도 파업하지 않게 노사대화 적극 지원" 9 11:06 293
3065833 정보 네이버페이 15원이옹 10 11:06 709
3065832 이슈 외모정병 걸린 여자들아... 여자 기죽이지말고 너만 그렇게 살아 (긴글주의) 25 11:06 1,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