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과, 마이쮸 사상 첫 채소 담아
2004년 출시 이후 7번째 주인공 '토마토'
비타민 C·D에 토마토 건강함 채운 한입
올리브영 사전 판매, 일부 매장 품귀도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크라운제과의 츄잉 캔디 마이쮸가 토마토를 품었다. 채소를 활용한 라인업을 선보인 것은 2004년 출시 이후 20년 만에 처음이다.
크라운제과는 특유의 쫄깃한 식감에 상큼한 토마토 풍미를 더한 ‘마이쮸 토마토’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2004년 출시 이후 포도, 딸기, 복숭아 등 과일맛으로 시장을 선도해온 마이쮸가 20년 만에 처음으로 채소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간 SNS를 통해 “토마토 맛을 마이쮸로도 즐기고 싶다”라는 고객들의 요청 쇄도에 응답한 첫 채소 도전이다. 과일의 달콤함을 넘어 채소의 건강함까지 담아 소프트 캔디류 시장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겠다는 복안이다.
(후략)
김미경(midory@edaily.co.kr)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79644
올리브영 사전 판매로 먼저 먹어본 사람들이 많은데
- 스테비아 토마토를 젤리처럼 만든 맛
- 걸쭉하고 조금 짭짤한 토마토마 맛
이라는 평들이 있음
+
내돈내산 리뷰를 보면 토마토마 느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각자 취향이 다르니까 감상평이 다를 수도 있음
그냥 입맛이 다를 뿐이고 어느 쪽이 틀린 게 아니니까
궁금하다면 줏대있게 직접 먹어보고 판단하는 게 빠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