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문가영은 기존 소속사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종료를 앞뒀고 재계약을 하지 않는 것으로 정리했다. 많은 매니지먼트의 러브콜이 있었고 그중 판타지오와 함께 해나가기로 진지한 얘기를 끝냈다.
문가영은 2024년 여름 피크제이와 전속 계약했다. 2년간 드라마 '그놈은 흑염룡' '서초동' 예능 '스틸하트클럽' 등에서 활약했다. 특히 지난해 개봉한 영화 '만약에 우리'에서 주인공 정원을 연기, 전국 관객 260만을 동원했다. 이 작품으로 지난 8일 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트로피를 챙겼다.
201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한 문가영은 드라마 '질투의 화신' '으라차차 와이키키2' '그 남자의 기억법' '여신강림' '사랑의 이해'에 출연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팬덤을 확보한 여배우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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