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BTS 정국 계좌서 84억 주식 탈취 시도… 중국인 총책 송환
4,120 34
2026.05.13 09:15
4,120 34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을 비롯한 국내 재력가들의 명의를 도용해 이들의 계좌에서 거액을 빼돌리거나 시도한 해킹조직의 총책급 범죄자가 태국 방콕에서 국내로 송환됐다.


법무부는 다수 웹사이트를 해킹해 국내 피해자들의 금융계좌와 가상자산 계정에서 380억원 이상을 가로챈 해킹조직의 총책급 범죄인인 중국 국적의 A씨(40)를 12일 오전 태국 방콕에서 인천공항으로 경찰청과 함께 송환했다고 밝혔다.

A씨는 태국 등에서 해킹 범죄단체를 조직하고 2023년 8월부터 작년 4월까지 불법 수집한 개인정보를 활용해 피해자들의 계좌에서 무단으로 거액을 인출했다.

정부와 공공기관 등 웹사이트를 해킹해 개인정보를 탈취한 뒤 피해자들 명의로 알뜰폰을 개통해 본인인증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https://naver.me/5SK97QMT

목록 스크랩 (0)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뻔한 선물은 그만! 센스 칭찬받는 '유시몰' 프리미엄 기프트 2종 체험단 모집 🎁 (카카오선물하기 단독출시) 335 05.11 22,3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67,4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4,6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5,8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94,0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0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6,4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6,3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7,5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7,60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5863 기사/뉴스 [단독] '지락실' 스핀오프 '우주떡집', 촬영 돌입…이은지·미미·이영지·안유진 돌아온다 2 11:22 71
3065862 기사/뉴스 전국 휴게소서 납품대금 53억원 체불…비싼 식재료 강매하기도 2 11:21 109
3065861 이슈 상견례 개망했는데 그냥 파혼이 낫겠지 14 11:21 767
3065860 이슈 지금까지 공개된 넷플릭스 <나 혼자만 레벨업> 캐스팅 현황 8 11:20 424
3065859 유머 결국 해외까지 퍼진 공익밈AI짤 1 11:20 367
3065858 이슈 이화여대 해방이화 140주년 대동제 <Liberté: Moment - Epilogue> 라인업 4 11:20 171
3065857 이슈 평소에 스마트폰 5시간 이상 하는 여자의 뇌파 검사 결과 ㄷㄷㄷㄷㄷ 2 11:20 322
3065856 이슈 우리가 생각하는 풀브레이크 vs 찐 풀브레이크 제동거리 차이 11:19 107
3065855 기사/뉴스 [단독] '지락실' 스핀오프 '우주떡집', 촬영 돌입…이은지·미미·이영지·안유진 돌아온다 16 11:18 490
3065854 이슈 박지훈 오리온 닥터유 제주 용암수 광고 미공개 컷 공개 3 11:18 173
3065853 이슈 아내 송지은=무료 간병인 취급에 눈물, 박위 "배변 도움 받지 않아" 신혼 최초 공개 (동상이몽2) 9 11:18 631
3065852 유머 진수때문에 캐붕 일어난 살림하는 도로로 11:18 440
3065851 이슈 NCT 태용 정규 1집 <WYLD> 가요심의 결과 4 11:16 258
3065850 기사/뉴스 '국민 지지' 없는 총파업…약자 코스프레 삼성전자 노조 한계 18 11:16 376
3065849 기사/뉴스 고윤, 숏폼 드라마 ‘불륜녀의 딸을 키웠다’ 주인공 낙점 5 11:14 685
3065848 이슈 매일겨드랑이검사당하는삶(하루 루틴임) 5 11:13 1,047
3065847 기사/뉴스 김다영 "배성재 100㎏ 시절 만나…외모 안 봤다" 3 11:13 973
3065846 이슈 개인적으론 새깅만큼 싫은 패션 12 11:11 1,695
3065845 유머 이딴 책상 대학에 보급한 ㅅㄲ 누구야 15 11:11 1,551
3065844 기사/뉴스 강미나 측 "'나 혼자만 레벨업' 출연? 결정된 바 없어" [공식] 4 11:10 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