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된 초등학생 A(11) 군의 시신은 '추락에 의한 손상'이라는 1차 소견이 나왔다.
12일 경북경찰청과 대구지검 등에 따르면 A 군에 대한 검시 결과 이러한 소견이 확인됐다. 추가적인 사인 확인을 위한 부검 실시 여부는 이날 중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실종 당일 A 군이 휴대전화를 소지하지 않았으며, 대구 자택에서부터 휴대전화를 가져오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했다.
지난 10일 가족과 함께 주왕산국립공원 내 사찰인 대전사를 방문한 A 군은 홀로 산행에 나섰다가 연락이 끊겨 실종됐다.
12일 경북경찰청과 대구지검 등에 따르면 A 군에 대한 검시 결과 이러한 소견이 확인됐다. 추가적인 사인 확인을 위한 부검 실시 여부는 이날 중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실종 당일 A 군이 휴대전화를 소지하지 않았으며, 대구 자택에서부터 휴대전화를 가져오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했다.
지난 10일 가족과 함께 주왕산국립공원 내 사찰인 대전사를 방문한 A 군은 홀로 산행에 나섰다가 연락이 끊겨 실종됐다.
https://naver.me/FTdXtG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