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사에 간 양상국
아날로그식으로 일을 처리하시는
편안하고 정감있어 보이는 결정사임
45년 전통의, 5300여 커플 결혼성사시켰다고 함
양상국이 미남이라고(?) 립서비스도 해주시고
결혼가능성 100퍼센트, 결혼하면 잘 살겠대.
그 근거는 관상이라고 함 🤭
초등학생 달래듯이 장단도 막 맞춰 주시고
이제 본격적으로 양상국 스펙 적는 시간!
대학을 물어보자,
그냥 지방..대 나왔다고 말을 흐리는 양상국
기 죽어 보이는 양상국에게 바로 중매대통령
"괜찮아요~" 해 주심
쳐다보는 원장님
농사 지으셨다는 양상국네 집안
농..사.. 할 때 말 흐려지는 양상국
또 쳐다보는 원장님
이건 약간 재미를 위한 편집 같음
무시하시는 거 절대 아니고 걍 원래 이렇게 쳐다보심
좋은 말 할 때도 이 표정이심
바라는 이상형에 서울여자야 하고,
청담동 며느리상을 원한다는 양상국
쳐다보는 원장님.
양상국이 원장님께 본인 등급을 물어봄
하위 등급이라고 함
양상국 노발대발!!
진심 노발대발함 영상보면...
이유를 묻자, 원장님이 그나마
좀 기분이 덜 나쁠만한 학력을 말씀하심 그니까
본인은 돈 잘버니까
더 좋은 등급이어야 하지 않냐는 뉘앙스로 말함
평정심을 잃지 않고 좋게좋게 둘러대시는 원장님
끝까지 숫자로 등급 매겨달라는 양상국
원장님 답변은??
1~6등급 중에 6등급!!
바로 자리 뜨는 양상국
어르신들께서 얼른 잡으시며 달래심...
잘 안 들리긴 하는데, 양상국이 원장한테
"왜 이렇게 예의가?? (없으세요?)"
"원래 그렇게 말이 많으세요? 어머니?" 이렇게 말함
원장님 "나는 원래 말이 많다" 이렇게 대답하심
6등급은 좀 심한 거 아닙니까?
핏대 세우며 따지는 양상국
원장님은 이런 조건을 원하는 여성분이 없다고 말씀하심..
자꾸 학교만 안 좋으면 6등급이냐는 양상국
학교만 문제겠냐고 🤦♂️🤦♂️🤦♂️
집안 등등 여러가지를 고려하셨다고 하심
프리랜서라는 직업도 영향을 끼쳤다고 하심
집안 좋다는 뜻 그거 아니라고요
패널들도 결정사에서 싸우는 사람은 처음 본다고 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상국씨에게 여성을 매칭해준다는 대인배 사장님
94년생 대학교수
창원여자라서 탈락!!
92년생 인서울 무용과를 나와서 필테강사
서울 태생이지만 성남 거주하기 때문에,
서울 여자가 아니라고 탈락!!
🧓참고로 양상국은 83년생
~~그런데 갑자기 결정사 매칭 포기한다고 함~~
사람을 등급을 매기는 걸 이해 못하겠다네요
그럼 이런 질문은 왜 하셨는지???🤷♂️🤷♂️🤷♂️
참고로 저 질문에서 사장님이
2등급 여자까지도 가능하다고 함
그러니까 표정좋아짐ㅋㅋㅋㅋㅋㅋ
그렇지만 1등급은 안 열어주는
중매 대통령님의 소신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