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이브, 새 미션·비전 공개…"신성장 전략 반영"
1,007 22
2026.05.13 08:49
1,007 22

비전에 음악과 함께 기술 중요성도 반영
"플랫폼과 기술 활용 통한 팬 경험 확장"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K-팝 최대 기획사' 하이브(HYBE)가 신성장 전략을 반영해 미션과 비전, CI 등을 포함한 회사 브랜드 체계를 새롭게 개편했다고 13일 밝혔다.

 

하이브는 먼저 창립 이래 지켜온 업에 대한 철학과 소명을 보다 명확히 정의하기 위해 새로운 미션을 공개했다. 새 미션은 '디스커버 어 뉴 유니버스, 언록 언 이머시브 저니(DISCOVER A NEW UNIVERSE, UNLOCK AN IMMERSIVE JOURNEY)'로 정했다.하이브는 "이는 아티스트와 콘텐츠,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전에 없던 몰입의 순간을 제공하고, 누구나 새로운 취향과 세계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특기했다.

 

변화하는 시대와 세대에 한 발 앞서 새롭고 진일보한 경험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도 함께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기존 미션인 '위 빌리브 인 뮤직(We believe in Music)'은 앞으로 하이브 음악 사업 부문들이 계승해 음악 산업의 본질과 가치를 강화하는 지표로 삼을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미션을 달성하기 위한 회사의 목표와 사업 방향성을 담은 새 비전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컴퍼니 베이스드 온 뮤직 앤드 테크놀로지(GLOBAL ENTERTAINMENT LIFESTYLE PLATFORM COMPANY BASED ON MUSIC AND TECHNOLOGY)'로 정했다. 이는 음악과 기술에 기반한 엔터테인먼트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기업을 지향한다는 의미다.

 

기존 비전과 달라진 점은 '테크놀로지(TECHNOLOGY)'가 명시됐다는 점이다.

 

하이브는 "새 비전은 기존과 같이 본질인 음악과 팬을 최우선에 두면서도, 팬 경험의 경계를 확장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산업을 혁신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했다. 이는 세계 최고 수준의 음악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플랫폼을 통해 경험의 연결과 확장을 선도하고, 팬 중심의 엔터테인먼트 라이프스타일을 진화시키겠다는 방향성을 담고 있다.

 

새 미션과 비전에 맞춰 CI 활용 방식도 변경했다. 워드마크(HYBE)와 심볼(H), 미션을 병기하는 방식에서, 워드마크와 심볼만 각각 단독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생략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3/0013941095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3.8℃ 쿨링 시어서커, 순수한면 쿨링브리즈 체험단 모집 이벤트🩵 239 05.11 16,6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67,4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4,6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5,8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94,0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0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6,4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6,3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7,5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7,60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5833 기사/뉴스 미야오, 신보 ‘BITE NOW’ 6월 1일 발매..모델 같은 아우라 필름 11:04 42
3065832 유머 얼간이 2 11:03 76
3065831 이슈 4세대 이후 걸그룹 멜론 아티스트 팬 수 TOP20 3 11:02 200
3065830 이슈 판타지오 주식 근황 5 11:01 979
3065829 유머 극중에서 벌써 3번째라는 대군부인 궁궐 화재 씬 29 10:59 1,711
3065828 이슈 아 사람들 이제 아무데나 천연 위고비 붙이는거 개웃기네 5 10:57 919
3065827 기사/뉴스 [단독] ‘반도체 초과이윤 공유’ 좌담회에 온라인 협박 글…경찰 출동까지 6 10:56 222
3065826 유머 미국원주민들이 만든 말 아팔루사(경주마×) 10:55 197
3065825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장중 상승전환…1%대 올라 7,700선 회복 14 10:54 814
3065824 이슈 런던에서 아시안여자한테 시비건 지하철 승객에게 일어난일 8 10:54 1,339
3065823 기사/뉴스 태양, 파격 스타일링과 비주얼 과시…'불변의 K팝 스타' 2 10:54 456
3065822 이슈 [줌인] 희빈의 재해석…임지연, ‘멋진 신세계’ 열어젖혔다 9 10:54 456
3065821 정치 정원오와 오세훈의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고 있는 이유 34 10:53 1,657
3065820 이슈 아 교수님 중간고사 성적 알려주는데, 성적 적힌 종이 돌돌 말아서 귓속말로 알려줌 8 10:53 966
3065819 기사/뉴스 화장실서 발견된 백제 횡적, 웹툰 공모 7 10:53 1,012
3065818 정보 일본 사찰이나 관광지 정원같은 곳 길에 이게 놓여있으면 이 이상 들어오지 말라는 뜻이라고 함 17 10:52 1,319
3065817 유머 ???: 투피엠 오빠들은 두시에 뭐해요?? 4 10:49 865
3065816 유머 근데 애초에 머리카락떨어지는데 진짜 왜 남의방에서 3년넘게 말렸지? 80 10:46 8,360
3065815 이슈 손주 이름을 마이클 C. 조던이라고 안 짓는다면 나 진짜 매우 실망할 것 같음 7 10:46 1,423
3065814 유머 목욕할 때 허스키와 골든리트리버 차이 7 10:45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