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10일 이틀간 열린 '나는 절로, 동화사'에는 66.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남녀 24명이 참가했으며, 1박 2일의 프로그램을 거쳐 16명의 남녀가 짝을 찾아 돌아갔다. 매칭률은 66.7%에 달한다.
'나는 절로'는 미혼 남녀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위해 조계종이 2023년 11월 시작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으로, 지난해까지는 전국 단위로 참가자를 모집했다가 올해부터는 지역 중심으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동화사 편은 경상권 청년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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