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경찰, 쯔양 무고 혐의 불송치...증거 불충분
10,003 18
2026.05.13 07:03
10,003 18

https://img.theqoo.net/kmfzHh


13일 경찰에 따르면 대전둔산경찰서는 무고로 고소당한 쯔양과 소속사 직원 문모씨·최모씨에 대해 지난달 29일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했다.


앞서 구제역과 법률대리인 김소연 변호사는 고소장에서 쯔양이 지난 2024년 7월 구제역을 공갈 혐의로 형사 고소한 이후에도 구제역의 위임을 받아 허위사실 유포·스토킹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고 주장했다. 이후에도 무고와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반복적인 허위 고소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구제역 측은 쯔양과 소속사 직원들이 지난 2023년 2월 자신으로부터 협박과 몸수색, 금전 요구를 당했다고 진술한 내용 역시 허위라고 주장했다. 구제역은 이에 대한 근거로 당시 약 37분간 녹음된 대화파일을 확보해 제출했다고 밝혔다. 또 사건 기록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쯔양 측 진술이 거짓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김 변호사가 관련 증거를 공개하거나 반박 입장을 밝힌 것은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반면 쯔양 측은 구제역이 사생활 폭로 취지의 영상을 게시하고 관련 내용을 언급하면서 금전을 요구했다고 맞서고 있다.


쯔양 측은 앞서 구제역이 2차례에 걸쳐 사생활 폭로 취지의 영상을 인터넷에 올렸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난 2021년 전 남자친구를 통해 관련 폭로 영상 존재를 인지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2023년 2월 소속사 직원들에게 몸수색을 당하고 "유흥업소에서 일한 것 알고 있지 않느냐"는 취지의 협박과 함께 금전을 요구 받았다고 주장해왔다. 쯔양 측 법률대리인 김태연 변호사는 추가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20660?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더랩바이블랑두💙 수분 밀착! 젤리미스트 체험단 이벤트 290 05.12 9,6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68,9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5,6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5,8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95,8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0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7,3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90,10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7,5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9,2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6701 이슈 오늘 숭실대 축제에 나타난 아일릿 22:30 54
3066700 유머 0무원의 반대말은? 1 22:29 87
3066699 이슈 #원호 잇츠미 챌린지.twt 22:29 33
3066698 기사/뉴스 '故휘성 걸그룹' 하트오브우먼, 28일 정식 데뷔 22:26 231
3066697 이슈 최현욱이 연기가 가장 미쳤다고 생각된 작품 6 22:26 830
3066696 유머 간만에 팬들의 환호를 받고 돌아가는 차안(경주마) 1 22:24 141
3066695 기사/뉴스 손님 150여명 식중독으로 난리 난 냉면집… 결국 ‘폐점 엔딩’ 4 22:24 1,577
3066694 이슈 15년 전 어제 발매된_ "LET IT GO" 4 22:22 194
3066693 이슈 트위터에서 핫한 천연 위고비 근황 24 22:21 2,111
3066692 이슈 더시즌즈 <성시경의 고막남친> 이번주 라인업 5 22:21 934
3066691 이슈 오늘자 음방 역조공으로 밤티말빵 말아온 남돌 1 22:20 770
3066690 이슈 여전한 것 같은 오이도 어시장 장사 방식 (N) 4 22:20 800
3066689 이슈 100명 인플루언서 모아 두고 누가 더 빨리 갈아입나 시합한 결과 1 22:20 837
3066688 이슈 나이팅게일에게 개꼽을 줬던 한 군의관.txt 9 22:20 1,180
3066687 이슈 에스파 아이브 라이즈 프로듀서한테 곡 받았다는 중소돌 22:19 597
3066686 이슈 처음으로 대학축제 돌기 시작한 티오피 여돌 3 22:19 468
3066685 유머 전 Rolex대신 Hamster를 착용하는데, 털이 보송보송하며 부드러워 만지는 느낌이 실합니다. 6 22:15 1,009
3066684 이슈 한국화 됐다는 팀홀튼 여름 신메뉴.jpg 28 22:15 4,011
3066683 이슈 아버지한테 익사당할뻔한 조선의 왕자 5 22:15 1,043
3066682 유머 부활과 이승철의 네버엔딩스토리가 1위를 못한 이유 34 22:13 2,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