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MagneticNorse/status/2052893812893069349
트럭 운전자 핸드폰 보느라 전방주시 소홀히 한게 사고원인
그런데 트럭안에 혼자타고 있었던게 아니라 아이 둘도 같이 있었다는게 충격인 부분
다행히 운전자는 경미한 부상을 입은 정도였고 아이 두명도 검사를 위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크게 다치진 않았다고 함
스쿨버스에 타고 있던 애들은 물론 전원 무사
CCTV에서 차에 타려고 했던 사람은 제레미아라는 고등학생으로
아직 학생이지만 캠프 카운슬러어서 혼란스런 상태로 스쿨버스에서 내린 아이들을 보고 바로 케어에 나섰다고

아이 진정시키는 중인 제레미아
영상에서 아버지가 사고 보자마자 아들 끌어안은 뒤에 바로 사고현장 수습하러 가서 감동적이라고 화제가 되었다고 함
애들 태운채로 안일한 운전을 한 트럭운전자와 대비되는 부분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