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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드물게 미국 티비드 시장에서 3연속 주연작을 성공시킨 배우

무명의 더쿠 | 05-10 | 조회 수 4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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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보레아나즈 (David Boreanaz)





1. <엔젤> 1999~2004

원작인 뱀파이어 해결사(Buffy the Vampire Slayer)의 스핀오프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5시즌 동안 방영되며 TV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스핀오프 중 하나로 평가받음. 원작 팬층을 그대로 흡수했을 뿐만 아니라, 엔젤만의 어둡고 성숙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독자적인 팬층을 확보하여 현재까지도 레딧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마니아 팬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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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본즈> 2005~2017

단순히 성공한 수준을 넘어, FOX 채널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방영된 드라마 중 하나로 기록될 만큼 장수 흥행작. 방영 기간 동안 시간대가 여러 번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고정 팬층이 워낙 탄탄해 시청률이 크게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유지된 것으로 유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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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씰 팀>  2017~2024

밀리터리 장르 팬들 사이에서 고증의 끝판왕으로 불리며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성공작. 단순히 액션에만 치중하지 않고, 참전 용사들이 겪는 PTSD와 가족과의 갈등 등 군인의 인간적인 고뇌를 깊이있게 다뤄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낸 전문 장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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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데이비드 보레아나즈는 세 작품 연속(무려 25년간)으로 장기 흥행을 이끌어낸 기록을 세우게 됨. 


엔젤: 5시즌 (1999~2004)

본즈: 12시즌 (2005~2017)

씰 팀: 7시즌 (2017~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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