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정석, 부캐 대신 채널 새 주인장 됐다 "'댕이 아빠'는 멀리 떠나" [RE:뷰]
2,619 6
2026.05.10 15:29
2,619 6

rnCfZz

9일 온라인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에선 ‘새로운 집주인 인사드립니다 | (feat. 댕이 아빠의 유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조정석이 자신의 부캐 ‘댕이 아빠’ 의 후임자로 채널 주인장이 됐다고 인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조정석은 “유튜브가 처음이라 어색하다”라고 능청을 떨며 “놀라셨죠? 제가 몇 번 청계산댕이레코즈에 출연을 했던 적이 있는데 갑자기 댕이 아빠 분 연락을 받았다. 무거운 이야기를 꺼내며 이 채널을 이어서 해줄 수 없느냐고 해서 너무 당황스러웠다. 그런데 저에게는 이 채널 자체가 유의미해서 흔쾌히 승낙을 했다”라고 채널 새 주인장이 된 배경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댕이 아빠 못지않게 재밌게 만들어보겠다”고 포부를 덧붙였다. 

 

이어 자신은 (부캐인) 댕이 아빠가 아닌 조정석이라고 강조하며 “댕이 아빠 분은 멀리 떠나셨다. 유학을 간다고 그러신 것 같다”라고 설명하며 능청을 떨었다. 이에 제작진은 “잘못된 정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조정석은 “제가 처음으로 제 이름으로 유튜브를 시작하는 거니까 긴장도 되고 떨리기도 한다. 씹어 먹을 생각으로 잘 해볼 생각이다. 댕이 아빠님께서 채널을 재밌게 만들어주셨다면 앞으로는 유튜버 조정석으로 새롭게 개편하는 마음으로 채널명도 새롭게 개편해서 저만의 색깔로 이 채널을 꾸려나가 보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앞서 지난 8일 ‘이 채널을 내려놓기로 결정했다’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된 바 있다. 영상에선 조정석의 부캐인 댕이 아빠가 “무거운 이야기를 전하려고 한다. 저는 오늘부로 제 삶의 큰 부분이었던 이 채널을 내려놓기로 결정했다”며 “유튜버로 사랑받으면서 참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라고 소감을 밝혀다. 그러면서 채널을 자신보다 더 잘 할 수 있는 사람에게 넘긴다고 밝히며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조정석의 부캐 '댕이 아빠' 콘셉트로 운영 되며 사랑을 받아온 ‘청계산댕이레코즈’는 현재 51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85412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더쿠 X 밈즈 💙 '숨쉬는 쿠션' 브이로그 에어커버 쿠션 체험단 모집 (100명) 380 05.13 11,7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71,6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7,97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8,9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00,4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7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9,9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90,10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0,1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1,2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6674 기사/뉴스 [속보]삼성전자 반도체, 오늘부터 생산량 축소 돌입 '피해 현실화' 14:19 22
3066673 이슈 나이가 먹으니까 이제서야 가사가 들린다는 슈쥬 노래 1 14:18 134
3066672 유머 "함께라면 뭐든지 할 수 있다" 우리팀: 1 14:17 82
3066671 기사/뉴스 채상욱 "2020년 전월세대란 재연 조짐" 김인만 "李정부 대책, '전세소멸' 가리켜" 2 14:17 71
3066670 기사/뉴스 "李정부, 강남 집값 내리고 강북 오르면 '태평성대'?..위험하고 잘못된 착각" 14:16 119
3066669 이슈 어제 캐스팅 뜨고 반응 좋은 드라마 12 14:10 2,373
3066668 이슈 팬싸에서 아디다스 져지 입고 잘생김 미쳐버린(p) 빌리 문수아... 5 14:06 1,361
3066667 유머 일본 레전드 몰카 예능 저 다른 세상에 왔나요 27 14:04 1,585
3066666 이슈 젠더리스 아이돌 근황...jpg 56 14:03 2,937
3066665 유머 아침에 신나게 웃으면서 놀았다는 루이후이💜🩷🐼🐼 29 14:00 1,240
3066664 이슈 [TXT 육아일기] 투바투 삼촌들과 유준이 공원에서 가족사진🫶🏻 20 14:00 654
3066663 이슈 빛 없냐 빛 ㅋㅋ 빛줘야쥬 18 13:59 2,113
3066662 이슈 가사 뇌피셜로 바꾸고 국뽕차는 사람 많은 정국 드리머 10 13:59 1,476
3066661 기사/뉴스 [국내축구] 남북 여자축구 공동응원단 결성…“수원FC 위민·내고향여자축구단 공동 응원 5 13:59 167
3066660 기사/뉴스 '표 왜 없나 했더니'…매크로로 야구 티켓 싹쓸이 40대 적발 6 13:58 856
3066659 기사/뉴스 전지현·구교환·지창욱, ‘핑계고’ 뜬다…유재석과 폭풍 수다 2 13:57 549
3066658 유머 월급 올려줘야 한다고 말 많은 곽범 유튜브 (겨털주의) 20 13:56 2,147
3066657 기사/뉴스 [속보]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24 13:55 1,470
3066656 이슈 믹스나인 전체 참가자 중에 혼자 트로트를 불렀던 연습생 5 13:53 669
3066655 유머 버논 문워크 보고 흥분한 이동진 평론가 23 13:53 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