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문] 이지훈 아내 아야네 "어린이집 저격 NO..사과하고 오해 풀었다" 임산부의 부탁
42,373 385
2026.05.10 13:53
42,373 385
pbMYld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최근 불거진 '어린이집 저격 논란'에 대해 직접 설명하며 이해를 부탁했다.

아야네는 1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관련 글을 게재했다.



다음은 아야네가 올린 글 전문 

어제 어린이집에서 연락이 와서 이야기 잘 했습니다.
스토리 내용을 기사로 접하게 되면서 원래 의도와 다르게 상황이 흘러가서 당황하셨을거라고 이야기해주셨고 비타민사탕은 아이들이 보채거나 할 때 가끔 주는 경우가 있었고 그거에 대해 미리 말씀 못 드려서 오해가 생긴것 같다 하셨어요.

전 처음부터 저격을 하려 올린 것이 아니였고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받게 될 상황이 있는지를 몰랐기에 그것에 놀란거지 전혀 주신거에 대해 나쁘게 생각하지 않았다고 저희 아이만 특별히 하나하나 모두 관리해주실 필요가 없고 지금까지도 그런 부탁을 한 적도 없었고 앞으로도 그러실 필요가 전혀 없고 상황이 이렇게 되어 죄송하고 또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오늘 이렇게 스토리에 올리는 이유는 어린이집에서 저와 어린이집 관련해서 오해의 소지가 있는 기사들이 아직도 많이 나오고 있으니 삭제를 부탁드리고 싶어서입니다.
어린이집도 저도 오해를 풀었기에 더 이상에 확산을 원하지 않지만 기사갯수가 많아 모든 기자님에게 삭제요청을 보내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34303

댓글 38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이니스프리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 체험단 모집 💙 271 00:05 5,6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31,9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907,8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17,2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85,8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4,12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18,9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23,02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7,6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1,9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26,57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9967 이슈 2027년 제99회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 부문 한국 출품작 접수 결과 공개 10:24 96
3099966 기사/뉴스 오세훈 "남아공, 축구 상대이기 전 특별하고 고마운 나라" "6·25전쟁 풍전등화 위기 때 3번째로 달려와" 10:24 63
3099965 이슈 미용의료 개방하지 않으면 필수의료 망하는 이유.jpg 3 10:23 478
3099964 이슈 청하 멕시코에서 갑자기 챌린지 10:23 260
3099963 기사/뉴스 김민경 "민음사 퇴사? 김대호 보니 안될 것 같아" [라스][★밤TV] 2 10:23 434
3099962 기사/뉴스 박서진은 ‘잠실 시위’ 여파 취소.... 유노윤호, 7월 공연 가능할까 [돌파구] 10:22 69
3099961 정보 카카오페이 퀴즈 2 10:22 79
3099960 기사/뉴스 '당근'으로 구한 청소 알바가 돌변…여성 흉기 위협한 30대 3 10:21 393
3099959 기사/뉴스 "잠실 시위에 콘서트 취소".... 박서진 못 보는데 손해배상 누가?, '올림픽공원 시위' 피해 확산, 콘서트 취소 등 차질 잇따르자… 업계·관람객들 '분통' "불특정 다수 집회, 대상특정 못해 청구 어려울듯" 관측 3 10:21 261
3099958 유머 [먼작귀] 오늘 우리나라 방영한 코스요리 대접하는 하치와레 에피소드 1탄 1 10:20 146
3099957 기사/뉴스 유재석 만난 허남준, 시청률 터졌다..'유퀴즈' 최고 5.9% 13 10:17 518
3099956 기사/뉴스 [단독]‘위기의 소상공인’ 올해 전국 외식업 6곳 중 1곳 망했다…“코로나 때보다 어려워” 3 10:15 215
3099955 기사/뉴스 “허리둘레 11.6cm 줄었다”…위고비, 동아시아인 연구 결과 보니 [바디플랜] 11 10:15 1,128
3099954 이슈 촬영하는 순간이 아니어도 조종사들이 그로구를 움직여서 바라보게 하거나 움직이게 한다고.. 그러면 뒤에 사람이 조종하는 걸 알면서도 이상한 감정이 생기고, 진짜 아기를 다룰 때처럼 조심히 다루게 된다고 🥹 6 10:15 754
3099953 이슈 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한 것 같은 그룹 10:14 536
3099952 유머 [KBO] 살다살다 외국인 선수가 별걸 다 축하해 주는 중ㅋㅋㅋㅋㅋ 4 10:14 1,523
3099951 이슈 [TXT의 육아일기]뭐지 이 안정감은...? 30분 만에 유준이와 급속도로 친해진 호영 삼촌과 유준!| 10화 선공개 | 웨이브 8 10:13 522
3099950 기사/뉴스 [인터뷰] "이게, 거슬리는 설레임이다"…허남준, 로코의 영업기술 1 10:12 244
3099949 기사/뉴스 [단독] '충남지씨' 지석진·지예은 다시 뭉친다‥7월 신곡 발매 11 10:10 474
3099948 유머 대한민국 vs 남아공 감독 네이버운세 16 10:09 2,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