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shorts/hTHUb-BcGCo?feature=share
1981년생 이종훈 판사
서울 성남중학교, 성남고등학교 출신
고 2까지 야구선수로 활동하다 재능이 없어서 그만둠
2학년 당시 성적은 전교 755명 중 750등 / 반에서 51명 중 50등
2학년 10월부터 중학교 1학년 수학, 영어 교과서를 통암기하는 것으로 공부를 시작
하루 4시간만 수면하고 공부
Bird, Daddy와 같은 기본적인 단어의 뜻도 모르는 수준이었다고 함
그리고 2학년 2학기 기말고사에서 50등 -> 27등으로 수직상승
야구는 노력해도 가망이 없었지만 공부는 노력한 만큼 보상이 따른다고 느껴
그때부터 공부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했다고 함
3학년 첫 모의고사에서 400점 만점에 230점
1학기 중간고사는 반에서 14등, 1학기 기말고사는 반에서 11등
하지만 내신 문제로 고3 10월 학교를 그만두고 검정고시 준비
그리고 이듬해 수능 400점 만점에 363점을 받고 인하대 법학과 합격
2004년 공익근무요원으로 군복무를 마치고 사법시험 준비
2009년 사법시험 합격
2012년 "인생은 야구처럼, 공부는 프로처럼" 책 출간
2013 - 2017년 김앤장 변호사로 활동
2017년 판사로 임용
주요 이력은 전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 및 청주지방법원 충주지원 판사
2026년 현재는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활동중이시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