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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적자폭 너무 커져서 <문무> 내년 연초로 밀린다고 함

무명의 더쿠 | 05-09 | 조회 수 4809

그러나 KBS는 손익 예산 목표(4억 원 흑자) 대비 471억 원 악화가 예상되며 재무위험관리시스템상 '심각'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공지했다. KBS의 공적책무 수행은 약화될 예정이다. KBS는 제작비 129억 9천만 원을 긴축하기로 결정했다.

KBS는 ▲정규·특집 투자준비금 절감(혹서기·혹한기, 스포츠 이벤트 대체 편성 등) ▲사업 잔여예산 회수 ▲스포츠 중계 제작비 절감 ▲해외 콘텐츠 구매비 절감 ▲대하드라마 방영시기 순연 ▲기타·저시급성 사업 예산 회수 ▲비용초과 대비 수시배정 예산 회수 등을 긴축 내역으로 제시했다. KBS는 재무상황에 따라 추가 긴축 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6911

 

이번주 기사.

 

월드컵 중계때문아님(이건 아직 집계기간에 잡힌 게 아님). 근 1~2년동안 계속 힘들었는데 올해 1분기 적자도 심해지면서 올해의 적자를 더 줄이기 위해서는 (누가 봐도) 손해보는 드라마인 대하드라마는 올해 방송하지 않는다는 것을 긴축 정책으로 내세우게 됨.

따라서 문무는 내년 편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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