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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네즈 켄시 - 레몬🍋의 비하인드

무명의 더쿠 | 05-09 | 조회 수 1104

 https://youtu.be/3NNhrqHZqlI

 

1. 드라마 측에서 요청했던 건 상처받은 사람을 다정하게 감싸주는 곡이었지만 곡 작업을 하던 중 할아버지의 죽음을 경험하면서 “당신이 죽어서 슬퍼요”라고 말하는 곡이 되었다고 함

 

2. 원래 제목은 'Memento (메멘토)' 였으나 너무 뻔하다고 생각하던 중에
  「가슴에 남아 떨어지지 않는 씁쓸한 레몬의 향기」라는 가사를 떠올리게 되면서 '레몬'이 됨

 

3. 「반으로 자른 열매의 한쪽처럼 지금도 당신은 나의 빛」은 레코딩 전날 밤에 나온 가사

      (레몬을 반으로 자르면 단면이 태양 같은 모습이라서. 실제로 앨범 CD가 레몬 단면 사진임)

 

 

 

夢ならばどれほどよかったでしょう

꿈이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未だにあなたのことを夢にみる

아직도 당신이 나오는 꿈을 꿔

忘れた物を取りに歸るように 

잊어버린 것을 가지러 돌아가듯이

古びた思い出の埃を拂う 

낡은 추억의 먼지를 털어내

 

戾らない幸せがあることを

돌아오지 않는 행복이 있다는 것을

最後にあなたが敎えてくれた

마지막으로 당신이 가르쳐줬어

言えずに隱してた昏い過去も

말하지 못한 채 숨기고 있던 어두운 과거도

あなたがいなきゃ永遠に昏いまま

당신이 없다면 영원히 어두운 채로

 

きっともうこれ以上 傷つくことなど

분명 더 이상 상처입는 일 따윈

ありはしないとわかっている

있을 리 없다는 걸 알고 있어

 

あの日の悲しみさえ 

그날의 슬픔조차

あの日の苦しみさえ 

그날의 괴로움조차

そのすべてを愛してた あなたとともに 

그 모든 것을 사랑했어 당신과 함께

胸に殘り離れない  苦いレモンのにおい

가슴에 남아 떠나지 않는 씁쓸한 레몬의 향기

雨が降り止むまでは歸れない

비가 그칠 때까지는 돌아갈 수 없어

今でもあなたはわたしの光 

지금도 당신은 나의 빛

 

暗闇であなたの背をなぞった 

어둠 속에서 당신의 모습을 덧그렸어

その輪郭を鮮明に覺えている 

그 윤곽을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어

受け止めきれないものと出会うたび 

받아들일 수 없는 것과 마주할 때마다

溢れてやまないのは淚だけ 

멈추지 않고 흘러 넘치는 것은 눈물 뿐

 

何をしていたの 何を見ていたの 

무엇을 하고 있었니 무엇을 보고 있었니

わたしの知らない橫顔で 

내가 모르는 옆모습으로

 

どこかであなたが今 わたしと同じ様な

어딘가에서 당신이 지금 나와 같은 모습으로

 淚にくれ 淋しさの中にいるなら 

눈물에 잠겨 외로움 속에 있다면

わたしのことなどどうか 忘れてください 

나 같은 건 부디 잊어 주세요

そんなことを心から願うほどに 

그런 것을 진심으로 바랄 정도로

今でもあなたはわたしの光 

지금도 당신은 나의 빛

 

自分が思うより

내가 생각한 것보다

戀をしていたあなたに 

사랑했던 당신에게

あれから思うように 

그 후로 생각대로

息ができない

숨을 쉬지 못 하겠어

あんなに側にいたのに 

그렇게나 곁에 있었는데도

まるで噓みたい 

마치 거짓말같아

とても忘れられない 

어떻게 해도 잊을 수 없어

それだけが確か

그것만이 확실해

 

あの日の悲しみさえ 

그날의 슬픔조차

あの日の苦しみさえ 

그날의 괴로움조차

そのすべてを愛してた あなたとともに 

그 모든 것을 사랑했어 당신과 함께

胸に殘り離れない  苦いレモンのにおい

가슴에 남아 떠나지 않는 씁쓸한 레몬의 향기

雨が降り止むまでは歸れない 

비가 그칠 때까지는 돌아갈 수 없어

切り分けた果實の片方の樣に 

반으로 자른 열매의 한쪽처럼

今でもあなたはわたしの光 

지금도 당신은 나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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