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여 대표팀 공통 문화
혼혈선수들이 대표팀 안에서 불리는 이름은 따로 있음
국가대표 등록명 케이시 유진 페어
대표팀 안에서 불리는 이름 조유진
국가대표 등록명 옌스카스트로프
대표팀안에서는 안옌스
두 선수 공통점이 엄마가 한국인 아빠가 외국인 (미국/독일)이라서
대표팀에서는 안에서는 관계자들이 선수를 부를땐 엄마 성을 붙여서 선수을 부름
공식적인 이름은 아니나 한국대표팀만의 특색있는 문화긴함 (외국에서는 혼혈선수들이 대표팀인경우 이름만 부르지 우리처럼 성을 붙여서 부르지는 않음)
U20 오단비 선수도 혼혈이긴 하나 한국에서 태어나서 호주 이민간 케이스라
오단비라는 정식 이름이 있고 대표팀에서도 오단비 이름 씀 별도로 호주이름은 카티아 클리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