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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 다음 `창업시켜`줄 대상 발표 - 특수임무유공자회

무명의 더쿠 | 05-09 | 조회 수 996

 

1. 

쇼츠에서 많이 봤을 그 영상. 성시경의 먹을텐데 l 대전 태화장 2탄 (with.백종원) 중, 

 

"창업시켜버리는거야"의 명대사가 나온 그 화. 

 

https://youtu.be/H78NvlNeSGk?si=SFfSf7e9vtAEEI7u&t=13

 

 

 

백종원: (팔을 머리 뒤로 괴고 여유롭게) 이제 그러니까... 너 그거 어떻게 할 거야. 지역 경제 살리기 지금 준비하고 있는데, 지금 이제 우선 1편이 '예산 시장'이야.

성시경: (말없이 경청하며 턱을 괴고 있음)

백종원: 내가 이제 계획은 뭐냐면, 재래시장 안에 매장을 열어주는 거야. 예를 들어서 매장 안에... 예산이 국수가 유명하니까 국수집, 닭 바베큐집, 그다음에 꽈리고추 유명하니까 꽈리고추 활용한 닭볶음탕집. 이런 메뉴를 열어. 인테리어까지 다 해.

백종원: (손동작을 크게 하며) 그래서! "자! 희망자 손 드세요!" 그래가지고 희망자들을 모집해서 창업시켜 버리는 거야.

백종원: 그중에 이제 국수나 닭볶음탕이나 하나를 네가 맡아서, 너의 아이디어를 집어넣어서 메뉴 개발을 하는 거지.

백종원: (양손을 번쩍 들어 올리며) 예를 들어 국수집이면 '시경 국수'! 뭐 이런 식으로 이름을 붙여. 내가 너에게 브랜드 하나를 주겠다는 거야.

백종원: 그 가게의 메뉴 개발은 네가 하는 걸로 해서, 인수인계도 네가 해주는 거야 그 사람한테. 희망자가 결정이 되면.

백종원: (확신에 찬 목소리로) 네가 딱 정해서 하겠다고 하면... 촬영을 한 세 번 정도 와서 해야 하는 거야.

백종원: 그다음에 매장에 내려와서 네가 "형, 주방은 이거 이렇게 해야 하잖아요! 이렇게 해야 하잖아요!" 막 아이디어 내고 그렇게 하는 거. 그다음에 메뉴 테스트하는 거, 그다음에 그 사람한테 인수인계해 주는 거.

(카메라가 성시경을 비춤. 성시경은 복잡한 표정으로 잔에 든 고량주를 한 번에 들이킴)

백종원: (웃음을 터뜨리며) 왜... 왜 쓴 술을 먹어?

성시경: (질색하는 표정으로 손사래 치며) 아냐, 아냐, 아냐...

백종원: (여전히 해맑게) 너 이거 기가 막히다니까!

 

.... 

2. 이 영상을 본 사람들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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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리고 오늘.... 더본코리아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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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본측 입장

 

"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굳건히 버틸 수 있었던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해온 분들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이번 협약이 특수임무유공자와 가족에게 실질적인 예우와 지원을 제공하는 작은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 

 

4.  아직도 공정위가 조사한다고 미적거리고 있는 연돈볼카츠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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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news/business/12034107
 

 

  "‘빽햄 사태’를 불러온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발언은 공감 부재형에 해당한다. 백 대표는 평소 가감 없이 얘기하는 소탈한 성격이 인기를 얻으며 미디어 출연이 잦았다. 그러나 민감한 이슈에도 대수롭지 않다는 듯 가벼운 언행을 보여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나머지 점주들은 신났어요(연돈볼카츠 폐점률이 높다는 지적에)” “빽햄이 잘 팔려서 생산 단가가 떨어지면 그때 정가를 내리겠다(빽햄이 평소 강조했던 가성비와 달리 비싸다는 지적에)” 등이 대표 사례다. 백 대표는 논란 이후 방송 활동과 빽햄 판매를 중단하고, 대대적인 할인 행사에 나섰지만 역풍을 가라앉히기엔 역부족이었다. 더본코리아는 지난해 237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고, 주가는 공모가 대비 40%가량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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