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더본코리아, 다음 `창업시켜`줄 대상 발표 - 특수임무유공자회
888 1
2026.05.09 20:48
888 1

 

1. 

쇼츠에서 많이 봤을 그 영상. 성시경의 먹을텐데 l 대전 태화장 2탄 (with.백종원) 중, 

 

"창업시켜버리는거야"의 명대사가 나온 그 화. 

 

https://youtu.be/H78NvlNeSGk?si=SFfSf7e9vtAEEI7u&t=13

 

 

 

백종원: (팔을 머리 뒤로 괴고 여유롭게) 이제 그러니까... 너 그거 어떻게 할 거야. 지역 경제 살리기 지금 준비하고 있는데, 지금 이제 우선 1편이 '예산 시장'이야.

성시경: (말없이 경청하며 턱을 괴고 있음)

백종원: 내가 이제 계획은 뭐냐면, 재래시장 안에 매장을 열어주는 거야. 예를 들어서 매장 안에... 예산이 국수가 유명하니까 국수집, 닭 바베큐집, 그다음에 꽈리고추 유명하니까 꽈리고추 활용한 닭볶음탕집. 이런 메뉴를 열어. 인테리어까지 다 해.

백종원: (손동작을 크게 하며) 그래서! "자! 희망자 손 드세요!" 그래가지고 희망자들을 모집해서 창업시켜 버리는 거야.

백종원: 그중에 이제 국수나 닭볶음탕이나 하나를 네가 맡아서, 너의 아이디어를 집어넣어서 메뉴 개발을 하는 거지.

백종원: (양손을 번쩍 들어 올리며) 예를 들어 국수집이면 '시경 국수'! 뭐 이런 식으로 이름을 붙여. 내가 너에게 브랜드 하나를 주겠다는 거야.

백종원: 그 가게의 메뉴 개발은 네가 하는 걸로 해서, 인수인계도 네가 해주는 거야 그 사람한테. 희망자가 결정이 되면.

백종원: (확신에 찬 목소리로) 네가 딱 정해서 하겠다고 하면... 촬영을 한 세 번 정도 와서 해야 하는 거야.

백종원: 그다음에 매장에 내려와서 네가 "형, 주방은 이거 이렇게 해야 하잖아요! 이렇게 해야 하잖아요!" 막 아이디어 내고 그렇게 하는 거. 그다음에 메뉴 테스트하는 거, 그다음에 그 사람한테 인수인계해 주는 거.

(카메라가 성시경을 비춤. 성시경은 복잡한 표정으로 잔에 든 고량주를 한 번에 들이킴)

백종원: (웃음을 터뜨리며) 왜... 왜 쓴 술을 먹어?

성시경: (질색하는 표정으로 손사래 치며) 아냐, 아냐, 아냐...

백종원: (여전히 해맑게) 너 이거 기가 막히다니까!

 

.... 

2. 이 영상을 본 사람들의 반응

 

IgETtk

YXRwUs

 

 

 

3.   그리고 오늘.... 더본코리아의 발표... 

 

 

 

pqFayQ

iyhYzP

 

 

...

 

 

더본측 입장

 

"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굳건히 버틸 수 있었던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해온 분들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이번 협약이 특수임무유공자와 가족에게 실질적인 예우와 지원을 제공하는 작은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 

 

4.  아직도 공정위가 조사한다고 미적거리고 있는 연돈볼카츠 사태... 

 

GfJirn

YqDZyk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34107
 

 

  "‘빽햄 사태’를 불러온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발언은 공감 부재형에 해당한다. 백 대표는 평소 가감 없이 얘기하는 소탈한 성격이 인기를 얻으며 미디어 출연이 잦았다. 그러나 민감한 이슈에도 대수롭지 않다는 듯 가벼운 언행을 보여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나머지 점주들은 신났어요(연돈볼카츠 폐점률이 높다는 지적에)” “빽햄이 잘 팔려서 생산 단가가 떨어지면 그때 정가를 내리겠다(빽햄이 평소 강조했던 가성비와 달리 비싸다는 지적에)” 등이 대표 사례다. 백 대표는 논란 이후 방송 활동과 빽햄 판매를 중단하고, 대대적인 할인 행사에 나섰지만 역풍을 가라앉히기엔 역부족이었다. 더본코리아는 지난해 237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고, 주가는 공모가 대비 40%가량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이유 있는 여름 1위 쿠션! #블루쿠션 NEW 컬러 사전 체험단 모집 195 00:22 4,7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57,8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85,9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27,20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77,7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4,1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0,4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2,8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1,83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2,9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3,2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2299 기사/뉴스 아이오아이, 재결합 컴백 D-9..단체 콘셉트 포토 최초 공개 10:59 133
3062298 이슈 기범이 슈퍼주니어를 탈퇴한 이유 4 10:56 1,093
3062297 유머 지하철역에서 교통카드 충전하는 방법을 모르는 할머니를 도와줌 5 10:55 754
3062296 이슈 미국에서 두쫀쿠 산 트와이스 지효 10:55 592
3062295 유머 8살 아들이 자랑스럽게 보여준 최고의 성취 2 10:53 645
3062294 이슈 갓진영 인스타그램 업뎃 8 10:52 370
3062293 유머 아기새에게 나는 방법을 알려주는 두루미 부부 8 10:48 734
3062292 이슈 엄마의 장수사진(영정사진) 촬영에 오열하는 아들 환희 31 10:46 3,125
3062291 기사/뉴스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12년 만에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1위 4 10:46 319
3062290 이슈 트와이스 포르투갈에서 Siuuuu 3 10:45 502
3062289 유머 이미 가게가 바뀌었지만, 제비집을 지키기 위해 철거를 면한 흔적의 "も" 2 10:45 893
3062288 이슈 어제자 엔딩 잘 깎은 <멋진 신세계>.x 5 10:44 1,135
3062287 이슈 저주받은 발가락 3 10:43 809
3062286 유머 Team엄미새 쓸 짤 나왓습니다 퍼가세요 4 10:41 1,725
3062285 정치 서울 타워팰리스 사는 아이라 지삐몰라요 8 10:35 2,022
3062284 유머 마술로 주인이 사라지자 앵무새의 반응 9 10:35 1,582
3062283 기사/뉴스 12억 아파트가 18억 됐다 '한숨'...단 1년새 넘사벽, 우르르 '이곳' 몰렸다 [부동산 아토즈] 7 10:35 1,304
3062282 이슈 너무 아동 같다고 비판받는 올리비아 로드리고 무대의상 100 10:32 13,668
3062281 이슈 2027아시안컵 유력 대진.jpg 10:31 445
3062280 이슈 광주 첨단에서 발생한 여고생 흉기 피습 사건에 대한 성명문을 하나둘 올리기 시작한 학생들 21 10:31 2,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