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리 드루잇-바로우(57세)와 그의 남편 스콧(32세)은 영국 첫 대리모 사용으로 아이 얻은 게이 부부.
근데 이들이 어제 젊은 남자들 인신매매 (강간을 위한) 혐의로 기소됨.

참고로 현 영국 축구클럽 말던 & 팁트리의 구단주이기도 하다고함.
그래서 그 축구구장도 수색했대
현재 둘은 구금중이며 6월 5일 형사법원에 다시 나올 예정.
https://www.bbc.com/news/articles/c4g09pdx82go
https://x.com/spinningplat3s/status/2052782098235203821?s=20
게이측은 "대리모 사용은 여기서 말할필요 없잖아!!"라고 반발중
(근데 저 사람들이 저 대리모 첫 사용으로 유명한걸 어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