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약물 탄 술로 남편 살해시도' 태권도장 직원·공범 관장 구속

무명의 더쿠 | 18:31 | 조회 수 606

약물 탄 술로 살해 시도…태권도장 관장·직원 구속심사 (부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약물을 탄 술로 남편을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 태권도장 직원(왼쪽)과 공범 관장이 9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약물 탄 술로 살해 시도…태권도장 관장·직원 구속심사
(부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약물을 탄 술로 남편을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 태권도장 직원(왼쪽)과 공범 관장이 9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끝난 뒤 인천지법 부천지원을 나서고 있다. 2026.5.9 hong@yna.co.kr


(부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약물을 탄 술로 남편을 살해하려 한 태권도장 직원과 공범 관장이 모두 경찰에 구속됐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9일 살인미수 혐의로 태권도장 관장 20대 여성 A씨와 직원 40대 여성 B씨를 구속했다.

이효선 인천지법 부천지원 판사는 이날 오후 A씨와 B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와 B씨는 지난달 25일 경기 부천시 원미구 주택 냉장고에 약물을 탄 1.8L짜리 소주 페트병을 넣어두고 B씨 남편인 50대 남성 C씨를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C씨가 평소 혼자 술을 마신다는 점을 노리고 범행을 계획했으나, C씨는 약물이 섞인 술을 마시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의 살인미수 범행은 A씨가 지난 6일 오후 6시 30분께 B씨 자택에서 C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특수상해)로 현행범 체포된 뒤 경찰 수사 과정에서 드러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6724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59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묵묵히 몸빵하는 유죄 덱스 (feat 김혜윤)
    • 20:15
    • 조회 85
    • 이슈
    • 보법이 다른 남미새 말투
    • 20:13
    • 조회 468
    • 이슈
    3
    • 데이트 통장 해야할까?
    • 20:12
    • 조회 254
    • 이슈
    2
    • 최애 인형이랑 셋로그 찍으면 하루가 즐거워짐
    • 20:11
    • 조회 611
    • 이슈
    4
    • 페리카나 sns 영상 사과문
    • 20:11
    • 조회 840
    • 이슈
    3
    • 카카오뱅크 카뱅 ai 퀴즈
    • 20:10
    • 조회 89
    • 정보
    1
    • 고수한테 전부인 전지현, 현부인 신현빈이라는 미녀2배이벤트 설정준거
    • 20:10
    • 조회 932
    • 이슈
    7
    • 대륙의 민간 의료기술 근황
    • 20:09
    • 조회 634
    • 유머
    4
    • "사장님 생선 2kg만 주세요"
    • 20:09
    • 조회 881
    • 유머
    5
    • 봉준호 감독이 <기생충>을 들고 왔을 때 김보라 감독이 <벌새>로 감독상을 받았다. 시간이 흘러
    • 20:07
    • 조회 746
    • 이슈
    • 10대때 들은 노래가 결국 평생가는거같애....
    • 20:07
    • 조회 334
    • 유머
    • 유재석 감독 데뷔작, ‘동훔내여다뺏’ 김석훈X김성균→백지영 OST까지 '명품 캐스팅' (‘놀뭐’) [종합]
    • 20:06
    • 조회 271
    • 기사/뉴스
    1
    • "시끄럽다" 두 살 아들 살해 후 폐가에 유기한 20대 부부 재판행
    • 20:05
    • 조회 473
    • 기사/뉴스
    15
    • 최근 영상을 업로드하면 1~2시간 동안 악플 달리고 싫어요 테러 당한다는 와인킹
    • 20:05
    • 조회 936
    • 이슈
    9
    • 생리하는데 다리는 왜 아픈걸까.. 그래서 찾아봣더니
    • 20:03
    • 조회 2428
    • 이슈
    37
    • 펭수 추구미
    • 20:03
    • 조회 496
    • 이슈
    5
    • 왜 오지콤은 있는데 외노자콤은 없는거임?? JPG
    • 20:01
    • 조회 1672
    • 유머
    23
    • 엘리베이터서 마주친 위층 이웃 흉기로 살해한 20대 체포
    • 20:01
    • 조회 775
    • 기사/뉴스
    5
    • 방귀 뀐 놈이 도망을 가네ㅋㅋ;
    • 20:01
    • 조회 454
    • 유머
    2
    • 차라리 똘병이가 더 낫다고 진짜
    • 20:00
    • 조회 1140
    • 이슈
    1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