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홍준표 “한동훈, 고문 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저급하고 조잡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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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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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에 무소속 출마한 한동훈 전 대표를 향해 “저급하고 조잡하다”며 직격탄을 날렸다.
홍 전 시장은 9일 페이스북을 통해 한 전 대표가 고문 혐의 검사 출신인 정형근 전 의원을 후원회장으로 영입한 점을 강력히 비판했다.
그는 “고문 검사를 영입하면서 노무현 정신을 외치는 후보를 보며 선거가 저급하고 조잡하게 흐른다는 느낌을 지우기 어렵다”고 꼬집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26876?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