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나는솔로 송해나·이이경, 6천명 솔로와 여의도 10km 달렸다

무명의 더쿠 | 05-09 | 조회 수 1571
fbSNCF
이번 행사는 예능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 ENA·SBS Plus 공동 제작) 콘셉트를 접목한 러닝 이벤트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여의도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서강대교 인근을 되돌아오는 총 10km 코스를 달리며, 러닝과 예능 팬덤을 함께 아우르는 자리로 채웠다.


참가 접수 단계부터 반응이 컸다. 접수는 3월 19일부터 시작됐고, 단 일주일 만에 3,500명을 넘기며 높은 관심이 확인됐다. 이런 흐름 속에서 행사 당일에는 전국 각지에서 솔로 참가자들이 모여 여의도 일대를 달리며 대형 러닝 이벤트의 열기를 더했다.


현장에는 방송 출연진도 함께했다. ‘나는 솔로’ 4기 영수부터 30기 영식까지 화제를 모았던 출연자 17인이 자리를 채운 가운데, MC 송해나와 이이경이 직접 코스에 나서 10km 마라톤을 완주하며 참가자들과 발걸음을 맞췄다.


코스 진행과 함께 ‘나는 솔로’ 특유의 세계관을 반영한 장치들도 눈길을 끌었다. 참가자 전원이 ‘영철’, ‘옥순’ 등 자신이 선택한 이름표 배 번호를 달고 레이스에 나서 여의도 일대에 방송 속 닉네임을 재현한 풍경이 만들어졌다. 아울러 ‘나는 솔로’ 공식 우산과 반쪽 하트 모양의 완주 메달 등 굿즈가 제공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요소를 더했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56183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힌스X 더쿠💙] 이유 있는 여름 1위 쿠션! #블루쿠션 NEW 컬러 사전 체험단 모집 15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나보다 생닭이 더 무섭겠다고?!! 동화책 뜯뜯하는 설호 (마지막엔 동화책 구출)
    • 08:27
    • 조회 31
    • 유머
    • 홍차시럽/녹차시럽 만들기
    • 08:26
    • 조회 97
    • 팁/유용/추천
    • 게티이미지에서 단독공개한 마이클 잭슨의 어린시절 인디애나주 게리에서의 희귀한 사진들📸
    • 08:26
    • 조회 100
    • 이슈
    • 매일 같은역에 내리는 아저씨 한분 계신데
    • 08:14
    • 조회 2218
    • 유머
    12
    • 남의 창작물 훔쳐다가 AI로 수정하고 광고로 만든 바세린
    • 08:14
    • 조회 1683
    • 이슈
    8
    • 일기는 감정을 중심으로 쓰는게 좋아요
    • 08:12
    • 조회 1263
    • 유머
    4
    • tvN <은밀한 감사> 시청률 추이
    • 08:07
    • 조회 1973
    • 이슈
    18
    • 포레스텔라가 녹음실 비하인드를 공개못하는 이유
    • 08:04
    • 조회 909
    • 이슈
    1
    •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시청률 추이
    • 08:04
    • 조회 1667
    • 이슈
    7
    • SBS <멋진 신세계> 시청률 추이
    • 08:03
    • 조회 2647
    • 이슈
    33
    • 카카오뱅크 ai퀴즈
    • 08:02
    • 조회 280
    • 정보
    6
    • 화장실 문 못 열길래 도와줬더니 나오자마자 폭행함
    • 07:59
    • 조회 2242
    • 이슈
    11
    • MBC <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 추이
    • 07:59
    • 조회 2719
    • 이슈
    56
    • 버스 기사님의 파트너는 피카츄였구나
    • 07:57
    • 조회 1234
    • 이슈
    4
    • 단종 돼서 너무 슬펐던 맘터 리샐버거.jpg
    • 07:47
    • 조회 2587
    • 유머
    12
    • 어제 페퍼톤스 노들섬 공연에서 있었던 일
    • 07:43
    • 조회 2519
    • 유머
    10
    • 서울 상위 20개 자영업종 상가 현황
    • 07:38
    • 조회 2991
    • 이슈
    9
    • 0.1초만에 안광죽이기 달인
    • 07:37
    • 조회 1667
    • 이슈
    9
    • 그림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마지막 터치 ㄷㄷ
    • 07:35
    • 조회 2605
    • 이슈
    16
    • [단독] 피습 여고생 비명에 달려간 남학생 "살려달라 목소리 잊히지 않아"
    • 07:34
    • 조회 11134
    • 기사/뉴스
    15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