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나는솔로 송해나·이이경, 6천명 솔로와 여의도 10km 달렸다
1,721 1
2026.05.09 17:48
1,721 1
fbSNCF
이번 행사는 예능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 ENA·SBS Plus 공동 제작) 콘셉트를 접목한 러닝 이벤트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여의도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서강대교 인근을 되돌아오는 총 10km 코스를 달리며, 러닝과 예능 팬덤을 함께 아우르는 자리로 채웠다.


참가 접수 단계부터 반응이 컸다. 접수는 3월 19일부터 시작됐고, 단 일주일 만에 3,500명을 넘기며 높은 관심이 확인됐다. 이런 흐름 속에서 행사 당일에는 전국 각지에서 솔로 참가자들이 모여 여의도 일대를 달리며 대형 러닝 이벤트의 열기를 더했다.


현장에는 방송 출연진도 함께했다. ‘나는 솔로’ 4기 영수부터 30기 영식까지 화제를 모았던 출연자 17인이 자리를 채운 가운데, MC 송해나와 이이경이 직접 코스에 나서 10km 마라톤을 완주하며 참가자들과 발걸음을 맞췄다.


코스 진행과 함께 ‘나는 솔로’ 특유의 세계관을 반영한 장치들도 눈길을 끌었다. 참가자 전원이 ‘영철’, ‘옥순’ 등 자신이 선택한 이름표 배 번호를 달고 레이스에 나서 여의도 일대에 방송 속 닉네임을 재현한 풍경이 만들어졌다. 아울러 ‘나는 솔로’ 공식 우산과 반쪽 하트 모양의 완주 메달 등 굿즈가 제공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요소를 더했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56183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20 00:05 9,44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로그인 목록 꼭 확인하세요📢 01:38 6,91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804,28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92,1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02,0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62,98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1,3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1,24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0,83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3,3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6,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0,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476 정치 [속보] 경찰 "김하수 전 청도군수 야산서 숨진 채 발견" 1 09:39 769
14475 정치 존재감 약해질까봐? 조국, 일주일새 글 30개 넘게 올려 11 08:59 482
14474 정치 [속보]국힘, PK서 20.6%p 폭락…지지율 역전 19 07:13 3,496
14473 정치 [사설] 보완수사권, 대통령 빠지고 여당에만 맡길 문제 아니다 10 01:33 981
14472 정치 기자: 정청래 대표가 그 때 합당을 했으면 지선결과가 어땠을까 페이스북에 올렸더라구요. 김민석 후보: 그 때 합당해서 성공한다는 확신이 있었으면 지도자는 그 합당을 성공시켰어야 합니다. 17 07.12 1,582
14471 정치 정청래 면전에서 저격하는 김보미 당대표 후보 31 07.12 1,701
14470 정치 與이소영 "보완수사권 폐지 우려…전대 뒤 결정해야" 13 07.12 799
14469 정치 정청래가 출마선언을 안하길래 내가 대신 출마선언해준다 모드의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자ㅋㅋㅋㅋㅋ 24 07.12 3,020
14468 정치 오늘 대놓고 정청래 저격한 당대표 후보 김보미 23 07.12 3,006
14467 정치 조국 “리센느 겨냥한 적 없어, 야호!” 국힘 “일주일 지나 발빼는 처사 치졸”(종합) 12 07.12 1,012
14466 정치 한동훈 "검찰 폐지로 사법시스템 이미 망가져…보완수사권은 지엽적" 8 07.12 565
14465 정치 같은당 의원이자 당 지도부가 하도 난리치길래 12월 3일 병원 처방전까지 가져와서 읊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11 07.12 1,539
14464 정치 신천지에 대한 강력 경고장을 날린 김민석 전 총리 22 07.12 2,325
14463 정치 [속보] '재명아 봤지?' 또 등장…장동혁, 반말 손팻말에 "대통령 예우 저버려" 비판 15 07.12 1,822
14462 정치 당대표 후보 정견발표에 출마한 사람은 안 끼워주고 출마선언 안한 사람은 끼워주는 희한한 상황 10 07.12 1,400
14461 정치 김민석 전총리 "박정희는 스마트한 독재자" 21 07.12 1,671
14460 정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페북 8 07.12 1,448
14459 정치 조국 제 글이 리센느와 팬 여러분께 상처를 주는 계기로 활용되어 매우 유감이며 안타깝습니다 235 07.12 42,144
14458 정치 안규백 병적 공개 거부에…한동훈 “탈영보다 무시무시한 내용있나” 11 07.12 1,932
14457 정치 보완수사권이 없을 때 공소시효 임박한 사건은 어쩔거냐는 이재명 대통령의 걱정과 관련된 서영교 법사위원장의 답 15 07.12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