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담배 4갑 사주세요” 김치찜 사장님 분노케 한 배달 요청사항
1,832 3
2026.05.09 14:35
1,832 3
xNWcuo

배달앱으로 음식 배달을 시키면서 ‘김치찜 대신 담배를 사다 달라’는 황당한 주문을 한 사연이 전해졌다.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지난 5일 ‘배달플랫폼 요청사항 레전드’라는 제목과 함께 배달 영수증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이 영수증 요청사항에는 ‘사장님, 김치찜 대신 담배 4갑으로 좀 사다 주시면 안 될까요? 안 되시면 취소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글쓴이는 “이게 될 거라고 생각하는 건가”라며 “얼마짜리 김치찜인데”라며 분노했다.

네티즌들은 “미성년자가 담배 시킨 것 같다”, “담배 사다 주고 벨 눌러서 부모님께 전달하면 될 것 같다”, “김치찜이 5만원은 넘어야 본전 아니냐. 말도 안 되는 주문”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미성년자가 배달 플랫폼을 이용해 음식 주문을 하면서 술이나 담배를 사달라고 요청하는 건 널리 알려진 수법이다. 이때문에 대부분 배달 플랫폼은 ‘배달 물품에 술·담배가 포함돼 있다면 이용자의 신분증을 꼭 확인해야 한다’고 배달앱 가맹점과 배달기사에 공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aver.me/5qLa5Kus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232 05.07 22,2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51,6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81,5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21,9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73,2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3,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7,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3,2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1608 유머 비혼식 한 다음에 결혼식 하면 어쩔건데? 16:09 43
3061607 이슈 변우석 인스타 업뎃 1 16:09 52
3061606 유머 1초안에 치타를 찾아보세요 1 16:08 76
3061605 이슈 5초안에 야생동물을 찾아보세요 1 16:08 92
3061604 이슈 7초안에 표범을 찾아보세요 7 16:06 305
3061603 이슈 아기에게 놀란척 해주는 엄마 설표 17 16:03 1,201
3061602 유머 돈이 너무 부족해서 급하게 집에 9억 6000만 엔을 설치했어요 1 15:59 1,446
3061601 기사/뉴스 [토요칼럼] ‘매직 패스'가 새치기냐고 묻는다면 17 15:58 1,025
3061600 유머 남편들을 발견했을때 아내들 반응 11 15:57 1,890
3061599 이슈 김고은 스타일리스트 인스타 스토리 44 15:54 4,453
3061598 이슈 갑자기 남자 넷이서 서로 안고 난리남 33 15:53 3,386
3061597 이슈 다슈 x 변우석 인터뷰 🖤 변우석 찐애정템 대공개 🫠 1 15:51 341
3061596 이슈 남편 회사 후임이 자꾸 카톡으로 셀카를 보냄 14 15:51 2,551
3061595 기사/뉴스 [속보] 음주운전 붙잡힌 교통경찰, 차 키 돌려받고 또 운전하다 사고 3 15:50 504
3061594 이슈 은근히 매니아가 많다는 인스턴트 커피.jpg 22 15:49 2,967
3061593 이슈 백화점에 왔는데 미미 팝업이 열림 15:48 1,299
3061592 기사/뉴스 [속보] ‘남편 살해시도’ 女직원·女관장, 김소영 약물 수법 썼다 12 15:48 1,739
3061591 기사/뉴스 점점 느는 가정폭력…독일, 가정폭력범도 전자발찌 채운다 1 15:47 278
3061590 유머 AI인데 꽤 괜찮아보이는 공룡 컵 5 15:45 1,632
3061589 이슈 일본 레전드 예능 - 내 아들이라고????? 7 15:43 1,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