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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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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9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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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스뮤직의 소송은 2025년 1월 첫 변론 이후 쏘스뮤직 측의 기일변경신청 등에 따라 같은 해 3월 14일, 5월 9일, 6월 27일, 7월 18일 예정됐던 변론기일이 잇따라 연기됐다. 이후 같은 해 12월 19일 변론을 종결하고 2026년 1월 16일 판결선고기일을 잡았으나 쏘스뮤직 측이 1월 7일 변론재개신청서를 냈다. 이를 재판부가 받아들여 재판은 다시 심리 단계로 돌아갔다. 

같은 재판부가 심리 중인 빌리프랩의 소송 건 역시 흐름은 비슷했다. 빌리프랩 측의 기일변경신청 등에 따라 2025년 5월 2일과 10월 31일 예정됐던 변론기일이 변경됐고, 2026년 들어서는 재배당 관련 의견서 제출과 추정기일 전환이 이어졌다. 특히 피고 민 전 대표 측이 4월 1일 기일지정신청서를 제출하자 빌리프랩 측은 4월 9일과 13일 연이어 기일변경신청서를 제출했다. 

여기서 눈에 띄는 건 최근 흐름이다. 쏘스뮤직과 빌리프랩 사건은 모두 5월 15일 변론기일이 예정돼 있지만 두 레이블 다 5월 4일 소송대리인을 추가 선임한 직후 기일변경신청서를 제출했다. 아직 재판부의 판단은 나오지 않았지만 추가 선임된 소송대리인의 사건 검토 필요성이 받아들여진다면 또다시 연기될 수 있다. 여기에 민 전 대표 측도 한 번 더 절차진행에 관한 의견서를 내며 맞서고 있는 상태다. 

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510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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