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지훈 아내 아야네, 딸 어린이집에서 사탕 먹어 충격
4,893 46
2026.05.09 10:47
4,893 46

AasfJI

 

leyOLf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가 7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딸 루희의 어린이집에 대한 일화를 공개했다.

 

아야네는 "조금 충격적이었던 거. 루희는 아직 무염하는 아기라 과자도 떡뻥만 먹고 비타민 사탕도 안 먹였었다. 근데 어제 어린이집에서 가져온 부직포 가방에서 사탕 껍질 발견."이라며 당황했다. 

 

그녀는 "아직까진 맛을 몰랐으니 병원이나 문센에서 받을 일은 있어도 '사탕사탕' 거리기만 했고, 못 먹는 거라고 설득시켜 왔다. 이제 먹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어 버렸다."라며 딸의 건강을 걱정했다. 


그녀는 루희가 어린이집에서 먹고 온 사탕 껍질 사진을 공개했다. 눈물 이모지를 곁들이며 속상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2021년 결혼해 딸 루희를 얻었다. 아야네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https://www.mediaf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533

 



 

목록 스크랩 (0)
댓글 4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올여름 웃음 차트 올킬! <와일드 씽> 웃음 차트인 시사회 초대 이벤트 297 00:05 7,4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78,3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10,3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1,1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09,1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1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1,0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3,7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7987 이슈 합성이 어려웠으면 분명 다이아보다 비쌌을 보석.jpg 16:10 207
3067986 기사/뉴스 피프티피프티, 오늘(15일) 선공개곡 ‘STARSTRUCK’ 베일 벗는다..파격 변신의 서막 4 16:09 92
3067985 이슈 전문가들이 삼성 노조 관련 곧 결론날 거 같다는 이유....jpg 4 16:08 682
3067984 이슈 독립한 자식들 방을 없애지 않는다는 부모님들 7 16:08 490
3067983 이슈 라이스페이퍼에 그릭요거트+과일 넣고 얼린거라는데 좀 쩌는듯 5 16:06 671
3067982 이슈 <멋진 신세계> 화나는데 신서리가 너무 예쁠 때 1 16:06 355
3067981 이슈 1분동안 왈라비 복복복 하는 영상 2 16:05 180
3067980 이슈 요즘 엠지들은... 점심시간 1시간이 권리인 줄 앎 57 16:04 1,983
3067979 이슈 다음 카페에는 스프링그, 산독기 글만 전문적으로 올리는 사람 있는 거 아님? 8 16:04 392
3067978 이슈 ‘살냄새 좋다’ 칭찬받는 보디 로션 7 18 16:02 1,278
3067977 이슈 루머기준 한국 월드컵 대표팀 명단 맏이-막내 선수 2 16:01 320
3067976 유머 왕사남 보자마자 운 엄흥도 후손 vs 왕사남 안본 한명회 후손 8 16:01 1,155
3067975 기사/뉴스 너의 이름은 프로듀서 Koichiro Ito, 미성년자 성매매로 4년 선고 받음 1 16:00 266
3067974 이슈 대학생 딸이 연을 끊겠다고 합니다.. 26 15:59 2,108
3067973 유머 마사지 즐기는 가나디 2 15:58 244
3067972 이슈 고양이의 유혹 4 15:58 274
3067971 정치 현수막 맛집, 국힘담당일진 진보당 선거 현수막 모음집 4 15:57 405
3067970 이슈 불가리 김지원 장원영 변우석 직찍 31 15:57 1,214
3067969 유머 권성준 셰프를 남동생 삼고 싶다고 뽑은 박은영 셰프의 최후 6 15:56 1,360
3067968 이슈 이번 빌리 활동에서 다죽자 고음차력쇼까지 맡았다는 금발머리 걔.. 2 15:56 369